'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5.22 이삭의 신붓감 리브가 (창세기) by 물오리
  2. 2019.05.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9.05.22 느티나무가 있는 문학관 by 물오리 2
  4. 2019.05.20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by 물오리
  5. 2019.05.18 푸르른 새날 --- T.카알 라일 by 물오리
  6. 2019.05.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05.16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창세기) by 물오리
  8. 2019.05.16 갈대상자는 사랑입니다 ---홍융희목사님 by 물오리
  9. 2019.05.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9.05.13 솜사탕의 노래 --- 정연복 by 물오리

 

아브라함은 자신의 편리대로 이삭의 신붓감을 고르지 않았다.

'여호와 신앙'의 기준에 따라 멀고 힘든 여정을 기꺼이 수행했다. 무엇보다 이 일을 위해

아브라함과 그의 종은 하나님께 수시로 기도를 드렸다.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 !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하와를 소개해 준 하나님이 훌륭한 중매자가 되어

여러분의 배우자를 소개해 주실 것이다.

Posted by 물오리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하는 것이요. 씻지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15장 ~ 18,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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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5월 18일 < 청암문학 14호 > 출판 기념회가 있었다.

나는 소풍가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평택에서 팽성까지 승용차를 얻어 타고 십오 분, 농로를 지나 마을로 들어가는

풍경은 모심기를 준비하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이다.

 들어서는 입구 갓길에는 보라색 붓꽃이 수줍게 피어있고

문학관 오른쪽 마당에는 사십년이 되어 간다는 느티나무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

첫 딸을 낳았을 때 심었다는 느티나무, 두 팔 벌려 안아 보니 내 품이 모자라다.

오랫만에 느티나무 아래 서 본다. 문득 ‘느티나무가 있는 언덕’ 옛날에 읽은 소설이 생각났다.

올려다보니 녹색 잎은 서로 어우러져 하늘을 가린다.

이곳에서 나서 자랐고, 시인이신 관장님은 고향을 지키며 사신단다.

그리고 막내 아들과 느티나무를 안고 데크 공사를 했고 푸른 잔디를 깔았다.

삼층이 문학관이다.

우람한 느티나무 아래에서 느긋하게 차를 마시며 지인들과 정담을 나누어도 좋고,

혹은 책을 읽어도 글을 써도 좋으리라,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힐링시간이자 휴식터가 될 것 같다.

글을 발표할 수 있는 지면과 놀 수 있는 마당까지, 문학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교육계 38년 재직하시고 정년퇴직, 농촌 계몽운동 , 평택지역 아동센터 운영위원,

그리고 문학인들을 위해 문학지를 발간하며 문학관도 개관했다.

'청암문학 14'호가 나오기 까지 그간의 노고에 감사와 찬사를 드린다. 돌아오는 길, 나는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함이니 ” 라고 하신 주님 말씀이 떠올랐다.

                                          활짝 핀 수국 앞에서 한장 ㅎㅎ

                                         융단처럼 부드러운 푸른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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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주려고 시작한 봉사, 오히려 노년이 풍성해졌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도우며 삶의 여정속에서 받은 은혜 갚는 과정을 통해 감사하게 된다.

내 문제만 집착하던 성격도 시야 넓어지며 밝게 변해, 작은 봉사부터 시작 하자.

자원 봉사는 무언가를 주는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주는 것 보다 받는 기쁨과 보람이

훨씬 더 크다. 다른 사람을 돕다보니 내 문제에만 집착했던 성격이 변하고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다.

봉사는 거창한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하면 되니까

어렵게 생각하거나 겁내지 말자.

우리 마음속에는 착한 씨앗이 들어있는 게 분명하다. 바쁘게 살다보니 그 씨았을 돌볼겨를도 없이

살았고 막상 꺼내려해도 쑥쓰러워 망설이지만, 해가 비치고 촉촉한 물기가 스며들면

자연스레 싹이 나오는 것 같다.  각기 다른 재능과 경험을 살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는 것이야말로 이 힘들고 고단한 세상을 지켜낼 귀한 희망임이 분명하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모든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롬 8:28)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여기 또 다른 나날 

푸르른 새날이 움터오나니

명심하라

그대의 그날을 또다시 

쓸모없이 흘려 보내려는가? 

이 새날은 

영원으로부터 태어나 

영원으로 돌아간다. 
 
시간 앞에서 그것을 보나 

아무도 그것을 본 일이 없고 

그것은 곧 

모든 눈에 영원히 보이지 않게 된다.

여기 또 다른 나날 푸르른 새날이 움터오나니 

명심하라 

그대의 그날을 또다시

쓸모없이 흘려 보내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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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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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브라함의 생애에서 최대의 시련이 닥쳤다.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하나님이 다시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것이다. 어찌할 것인가?

이성적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모순된 상황에서 , 아브라함은

믿음을 좇아 순종의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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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 었을까 그녀의 두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젊은이들이 즐겨부르며 사랑하는 찬양 '요게벳의 노래' 가사입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아들을 나일강에 던지라는 바로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어

갈대상자를 준비해 아기를 넣었습니다. 갈대상자의 히브리어 원어'테바'는 

노아의 홍수 사건에 들장하는 방주를 의미 합니다. 커다란 방주도 작은 갈대 상자도

주어지는 운명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똑 같이 '테바'인셈이죠.

요게벳은 자신의 능력으로 살릴 수 없는 아기를 보내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실것을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바로의 딸에게 인도 하셨습니다.

왕궁에서 자란 모세는 결국 출애굽의 역사를 이끄는 민족의 지도자로 자랐습니다.

" 너의 참주인, 너의 참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출처: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장 ~ 33,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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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너무너무

예쁘고 맛있지만

금세 사라지는

솜사탕같이.

눈부시게

빛나고 아름답지만

어느새

스러질 젊음인 걸.

아직 싱그러운

청춘의 날에

우리는 뜨겁게 살고

불꽃같이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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