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3건

  1. 2019.08.06 함께 있는가? ---오연택목사님. by 물오리
  2. 2019.08.05 모세가 태어나다 (출애굽기) by 물오리
  3. 2019.08.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8.03 모세의 승리--- 존 에버렛 밀레이 by 물오리
  5. 2019.08.02 인물 --- 야곱 by 물오리
  6. 2019.08.02 수련꽃---김 태수 by 물오리
  7. 2019.08.02 바다는 나에게 ---이해인 by 물오리
  8. 2019.07.31 구절초---김용택 by 물오리
  9. 2019.07.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9.07.31 유다가 노예로 삼아 달라고 함 --- (창세기) by 물오리

 

'실낙원' 저자 존 밀턴은 어린 시절 창세기 1~ 3장까지 말슴을 읽고

감동을 받아 이 말씀을 주제로 멋진 소설을 쓰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꿈을 펼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성년이 된 그는 정치적인 이유로 감옥에 갇힙니다.

밀턴은 자신을 염려하는 이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요. 감옥이야말로 내 꿈을 이룰수 있는 최선의 장소 입니다. "

어린시절 꿈꾸던 그일, 성경을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결국 대작 ' 실락원'을 완성하게 됩니다.

요셉은 종으로 팔려갔을 때도, 누명으로 감옥에 갔을 때도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심을

한시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자신을 종으로 팔았던 형들을 만났을 때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 이곳에 있게 한것은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것입니다."

인생은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두려워 하지마라 내가 너와 함이라 놀라지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라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 ( 사 41: 10)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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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오래전 아브라 함과 맺은 약속을 잊지 않으셨다.

그 약속에 따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들이기 위해

한 사람을 준비하셨다. 바로 갈대상자 안에 누인 아기로서,

그는 80년후에 애굽왕 앞에 나아가 '내 백성을 내보내라' 고 선포한다.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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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 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 께서 친히 말씀 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니라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기도 하니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라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사도행전 20장~ 35,36,37,3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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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딤 전투에서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붙들고 있는 그림이다. 

존 에버렛 밀레이 작 '모세의 승리' 1871년, 영국 맨체스터 미술관 소장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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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2지파 조상,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한 후 '이스라엘' 이라는 새 이름을 얻음,

애굽에서 죽은 후, 선영인 가나안 땅 막벨라 굴에 장사 됨.

젊을 땐 장자 상속권을 차지하기 위해 형과 아버지를 속이는 약삭빠른 면이 있었음,

노년에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신앙의 성숙한 면을 보임.

 

                                                                    좋은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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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진 한은

진흙속
뿌리에 묻어두고
함박 터진 자태

어화둥실
염화시중의 미소
인고의 세월
환희로 피웠나

참고 피운 기품
물안개에
햇살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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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가끔

내가 좋아하는

삼촌처럼 곁에 있다

​나의 이야길 잘 들어 주다가도

어느 순간 내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면

​"엄살은 무슨? 복에 겨운 투정이야"

하고 못 들은 척한다

​어느 날

내가 갖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부탁하면

금방 구해줄 것처럼 다정하게

"그래 알았어" 하다가도​

"너무 욕심이 많군!" 하고

​꼭 한 마디 해서

나를 무안하게 한다

​바다는 나에게

삼촌처럼 정겹고 든든한

​푸른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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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가 다 저문 저녁 강가에
산그늘을 따라서 걷다 보면은
해 저무는 물가에는 바람이 일고
물결들이 몰려오는 강 기슭에는
구절초꽃 새하얀 구절초꽃이
물결보다 잔잔하게 피었습니다

구절초꽃 피면은 가을 오고요
구절초꽃 지면은 가을 가는데
하루 해가 다 저문 저녁 강가에
산 너머 그 너머 검은 산 너머
서늘한 저녁 달만 떠오릅니다
구절초꽃 새하얀 구절초꽃에
달빛만 하얗게 모여듭니다
소쩍새만 서럽게 울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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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 행전 2장~ 1,2,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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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인정하는 가운데서 형들을 진정 용서 할 수 있었다.

결코 용서 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가 있는가?

요셉처럼 하나님의 크신 섭리의 용광로 속에 모든 미움과 원한을 녹여 버리도록 하라!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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