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8건

  1. 2017.04.16 제 17회 수필의날 ---수필의 역사를 짓다 by 물오리
  2. 2017.04.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7.04.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7.04.12 십자가에서 내리다 --- 피터 폴 루벤스 by 물오리
  5. 2017.04.11 손녀 사랑이 백일 by 물오리
  6. 2017.04.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7.04.11 사월의 노래 ---박목월 by 물오리
  8. 2017.04.11 낙원 추방 ---마사치오 by 물오리
  9. 2017.04.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7.04.08 산에는 꽃이피네 --- 법정스님-- 류시화엮음 by 물오리

<제 17회 수필의 날> 행사가 대구 문화예술관에서 4월 14일 있었다.

<올해의 수필인 상>은 고동주선생님과 고향 선배이신 반숙자 선생님 두분이 수상하셨다.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지연희회장의 인사로 행사는 시작되었다.

문효치 사단법인 한국 문인협회 이사장, 손해일 국제팬한국본부 이사장 ,

류형우 대구 예총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수상 소감을 하시는 반숙자선생님

                                                    현대수필 윤재천선생님, 반숙자선생님


                            선생님과 수필가 성수연약사님과 기념촬영


대구는 국내 유일하게 수필문학관이 있었다.



 


                            문학관개관 건립을 주관하신 홍억선선생님의 경과보고를 듣다. 

                                                      함께한 작가님들과 실내풍경

                                           대구, 김광석의 거리를 가다

                                                      그 거리에서 기념 촬영

김광석의 노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그 거리에서 한장 더

'나들이[Going 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춤꾼 조카 딸 공연  (0) 2017.05.23
2017년 금천문인회 시화전 및 시낭송  (0) 2017.05.19
자연 그대로 ---선마을 이야기  (0) 2017.04.05
임경숙 화가 개인전  (0) 2017.03.17
북 카페에서 ---  (0) 2017.03.12
Posted by 물오리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루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루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발을 씻으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


요한복음 13장  4,5,6,7 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7.04.19
하나님 말씀  (0) 2017.04.16
하나님 말씀  (0) 2017.04.12
하나님 말씀  (0) 2017.04.11
하나님 말씀  (0) 2017.04.11
Posted by 물오리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7.04.16
하나님 말씀  (0) 2017.04.13
하나님 말씀  (0) 2017.04.11
하나님 말씀  (0) 2017.04.11
하나님 말씀  (0) 2017.04.08
Posted by 물오리

루벤스는 66개의 종교화를 그렸고, 그 작품들은 카토릭교회와 채풀에 걸렸다.

< 십자가에서 내리다 >는  곧 죽음과 고통을 표현했다는 형상을 모방한것이다.

                                                  -  김학철 교수 -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엠마오의 식사 ---램브란트  (0) 2017.04.20
그리스도의 부활--- 램브란트  (0) 2017.04.16
낙원 추방 ---마사치오  (0) 2017.04.11
선지자 나단과 다윗  (0) 2017.04.01
마태와 천사 ---램브란트  (0) 2017.04.01
Posted by 물오리

주님은혜

선물로 주신 사랑이,가족 모두 그 은혜안에서 늘 행복하기를 ...

 

 

 

'가족 이야기[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복덩이  (1) 2017.06.13
손녀 다혜와 손자 다안이  (0) 2017.05.23
손자 다안이의 중학교 입학날  (0) 2017.03.17
코엑스에서 큰애 전시회가 있던 날  (0) 2017.02.28
큰애 상받던 날  (1) 2017.01.14
Posted by 물오리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주의 법도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장 103 ~104~105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7.04.13
하나님 말씀  (0) 2017.04.12
하나님 말씀  (0) 2017.04.11
하나님 말씀  (0) 2017.04.08
하나님 말씀  (0) 2017.04.03
Posted by 물오리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이름 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 어린 무지개 계절아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의 편질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덕에서 휘파람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골 나무 아래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Posted by 물오리

                            

                            차마 얼굴을 들지 못하는 아담, 넋이 나간 이브의 표정

 

Posted by 물오리

 

거기 신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술초에 매여

예수의 입에데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라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 가시니라

 

요한복음 19장 29~30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혹독한 고통을 겪으시고

형벌을 받으신 예수님,  그 은혜로 우리는 축복을 받았음이라 

-고난주간 설교  -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7.04.12
하나님 말씀  (0) 2017.04.11
하나님 말씀  (0) 2017.04.08
하나님 말씀  (0) 2017.04.03
하나님 말씀  (0) 2017.03.31
Posted by 물오리

 

    여기에 모은 이 글들은 지난 여러 해 동안 스님이 법문하시고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가려 뽑은 것이다. 명동 성당 축성 백주년 기념으로 강연하신 것도 있고, ‘맑고 향기롭게’회원들과 길상회 모임을 대상으로 법문하신 것도 포함되어있다. - 이글을 엮은이의 말이다.-

   자연이든 사람이든 세상이든 다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란다. 진정한 마음의 인간으로서 맑고 투명하다면 그 그림자인 세상도 투명해진다고 했다. 세상에서 온갖 사건, 사고와 비리들이 일어나는 것은 인간의 마음이 순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향기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란다.

   현대문명의 해독제는 자연 밖에 없다. 인간이 마지막으로 기댈 데가 자연이란다. 자연은 인간 존재와 격리된 별개의 세계가 아니다. 크게 보면 우주자체가 커다란 생명체이며 자연은 생명체의 본질이란다.

‘사람은 어떤 묵은데 갇혀 있으면 안 된다. 꽃처럼 늘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살아있는 꽃이라면 어제 핀 꽃하고 오늘 핀 꽃은 다르다. 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 발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자기가 살던 집을 훌적 나오라는 소리가 아니라 낡은 생각에서 낡은 생활 습관에서 떨치고 나오라는 것이다. 세상 흐름대로 따르다보면 자기 빛깔도 없어지고 자기 삶도 없어진다. 생명은 늘 새롭다. 생명은 흐르는 강물처럼 새롭다. 둘레에 에워싼 제방을 무너뜨리고라도 늘 흐르는 쪽으로 살아야 한다.

   마음이 충만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적게 갖고 있으면서도 그 단순과 간소함속에서 생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 않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삶을 살줄 아는 것이다. 그것은 모자람이 아니고 충만 이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 나름의 꽃씨를 지니고 있는데, 역경을 이겨내지 못하면 그 꽃을 피워낼 수가 없고, 하나의 씨앗이 움트기 위해선 흙속에 묻혀서 참고 견디어 내는 인내가 필요하다 ’ - 법문 중에 하신말씀이다. -

    홀로 있는 시간, 소유의 비좁은 골방, 가난한 삶, 지혜로운 삶의 선택, 행복의 조건, 자기 안을 들여다 보라, 진정한 인간의 길, 수도자가 사는 집, 적게 가져야 더 많이 얻는 다, 떠남을 위하여, 영원한 자유를 찾아서, 책은 11부로 나누어 있다. 우리 삶속에서 생각해 봐야 할 지혜의 말씀이 가득하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