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어떤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 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드릴 만큼 되느니라 

 

마가복음 4장~ 30,31,32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1.10.22
하나님 말씀  (0) 2021.10.12
하나님 말씀  (0) 2021.09.24
하나님 말씀  (0) 2021.09.12
하나님 말씀  (0) 2021.09.05
Posted by 물오리


당신은
늘 하늘과 맞닿아 있는
수평선과 같습니다.

내가
다른 일에 몰두하다
잠시 눈을 들면
환히 펼쳐지는 기쁨

가는 곳 마다
당신이 계셨지요
눈 감아도 보였지요

한결같은 고요함과
깨끗함으로
먼 데서도 나를 감싸 주던

그 푸른 선은
나를 살게 하는 힘

목숨 걸고
당신을 사랑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기---천상병  (0) 2021.10.19
청년 그리스도께 ___유안진  (0) 2021.10.10
시월이라 상달되니---서정주  (0) 2021.09.29
시월의 시---김사랑  (0) 2021.09.27
달빛 기도 ---이해인 수녀님  (0) 2021.09.21
Posted by 물오리

 

'묘수 세 번 두면 그 바둑은 진다'는 바둑의 격언이 있습니다.

묘수는 기발한 착상으로 다 죽어가던 돌을 살리거나 전세를 역전시키기도 합니다.

하수들은 밋밋한 정수보다 화려한 묘수와  진기명기에 더 환호합니다.

그러나 묘수를 연발해서 바둑을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묘수를 둔다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는 증거입니다. 위기에 몰린 뒤

묘수를  찾는 것 보다 위기가 오지 않도록 기초가 든든 한 착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은 더욱 그러합니다. 위기가 왔을 때는 하나님의 특별한 묘수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묘수만  반복될 수는 없습니다. 묘수전에 늘 신실한 예배와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정수가 더욱 중요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딤전 4:5)

Posted by 물오리

 

악인은 그 입에서 사람을 죽이는 독을 내 뿜지만 

의인은 그입으로 화평을 말하고 

찬양의 노래들과 생명의 말들을 뿜어 낸다.

Posted by 물오리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 기뻐하시리라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0) 2021.11.10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0) 2021.10.23
은혜  (0) 2021.09.12
오 놀라운 구세주  (0) 2021.08.29
은혜 아니면  (0) 2021.08.13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