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어떤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 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드릴 만큼 되느니라
마가복음 4장~ 30,31,32절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어떤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 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드릴 만큼 되느니라
마가복음 4장~ 30,31,32절

당신은
늘 하늘과 맞닿아 있는
수평선과 같습니다.
내가
다른 일에 몰두하다
잠시 눈을 들면
환히 펼쳐지는 기쁨
가는 곳 마다
당신이 계셨지요
눈 감아도 보였지요
한결같은 고요함과
깨끗함으로
먼 데서도 나를 감싸 주던
그 푸른 선은
나를 살게 하는 힘
목숨 걸고
당신을 사랑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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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수 세 번 두면 그 바둑은 진다'는 바둑의 격언이 있습니다.
묘수는 기발한 착상으로 다 죽어가던 돌을 살리거나 전세를 역전시키기도 합니다.
하수들은 밋밋한 정수보다 화려한 묘수와 진기명기에 더 환호합니다.
그러나 묘수를 연발해서 바둑을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묘수를 둔다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는 증거입니다. 위기에 몰린 뒤
묘수를 찾는 것 보다 위기가 오지 않도록 기초가 든든 한 착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은 더욱 그러합니다. 위기가 왔을 때는 하나님의 특별한 묘수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묘수만 반복될 수는 없습니다. 묘수전에 늘 신실한 예배와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정수가 더욱 중요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딤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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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그 입에서 사람을 죽이는 독을 내 뿜지만
의인은 그입으로 화평을 말하고
찬양의 노래들과 생명의 말들을 뿜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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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 기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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