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그 입에서 사람을 죽이는 독을 내 뿜지만 

의인은 그입으로 화평을 말하고 

찬양의 노래들과 생명의 말들을 뿜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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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 기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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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끓여 주던 뜨시한 숭늉

은근하고 구수하던 그 숭늉 냄새

시월이라 상달되니 더 안 잊히네 

평양에 둔 아우 생각하고 있으면 

아무래도 안 잊히네, 영  안 잊히네

 

고추장에 햇쌀밥을 맵게 비벼 먹어도 

다모토리 쐬주로 마음 도배를 해도 

하누님께 단군님께 꿇어 엎드려 

미안하요 미안하요 암만 빌어도 

하늘 너무 밝으니 영 안 잊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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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생명 나무에 비유된 것은 지혜가 영생에 이르도록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즉 지혜는 우리 인생을 영생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인도하는 안내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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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시월이야

길가에 코스모스 피고

바람에 흔들릴 때면 

소녀처럼 웃고픈 시월이야

 

꽃잎 따서 하늘에 날리면 

그 누가 내 마음 알아줄까 

아직도 그리는 이내 사랑을

고추잠자린 알아줄까

 

중년의 달은 뜨고 

기러기 울며 가는 밤이면 

내 사랑도 시월이야

내 인생도 시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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