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그는 네 찬송이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 눈으로 본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신명기 10장~ 19,20,21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7.14
하나님 말씀  (0) 2019.07.02
하나님 말씀.  (0) 2019.06.25
하나님 말씀  (0) 2019.06.24
하나님 말씀.  (0) 2019.06.21
Posted by 물오리

 

요셉의 억울한 옥살이는 결과적으로 보디발 집의 가정총무에서  애굽의 총리대신 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결정적인 발판이 되었다.

이처럼 하나님은 큰 그릇으로 쓰시기 전에 반드시 시련의 용광로를 통과하게 하신다.

 

                                                       좋은성경(선서원)

Posted by 물오리

AD 1세기 유대교는 바리새파, 사두개파, 에세네파로 나뉘어 있었다.

에세네파는 쿰란동굴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이루며 금욕생활을 했기 때문에

성경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사도 행전 23장은 바울을 고소 하던 바리새파인과 사두개인 자중지란을 보여주고 있다.

한 목소리로 고성을 지르며 바울을 집어 삼킬 것 같았다. 그러나 바울이 던진 한마디로 인해

바울에게 향하던 비난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급반전 됐다. 바울은 자기가 바리새인인것과

심문을 받는 이유가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 때문이라고 말한다. 바리새인은 '분리된 자' 란 의미,

사두개인은 모세 오경만을 받아 들였으며 정치적인 세력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모두 율법만을 신봉했지만 완성자인 예수 못 알아봐

복음과 선교를 방해하던 세력으로 기록되고 있다.  

 

Posted by 물오리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 4장~ 2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7.02
하나님 말씀.  (0) 2019.06.28
하나님 말씀  (0) 2019.06.24
하나님 말씀.  (0) 2019.06.21
하나님 말씀  (0) 2019.06.20
Posted by 물오리



푸른색 산하를 물들이고

녹음이 폭격기처럼 뚝뚝 떨어진다

길가 개똥참외 쫑긋 귀기울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토란 잎사귀에 있던 물방울
또르르르 몸을 굴리더니
타원형으로 자유낙하한다

텃밭 이랑마다
속알 탱탱해지는 연습을 하고
나뭇가지 끝에는
더 이상 뻗을 여백 없이
오동통한 햇살로 푸르름을 노래한다

옥수숫대는 제철을 만난 듯
긴 수염 늘어뜨린 채
방방곡곡 알통을 자랑하고
계절의 절반을 넘어서는 문지방은
말매미 울음소리 들을 채비에 분주하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