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천사들에게 지상에 내려가서 가장 소중한 것을 구해 오라고 하십니다.

천사들은 각자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지고 돌아 왔습니다. 다이야몬드를 가져온 천사,

  꽃을 가져온천사 , 그중 한 천사는 액체가 담긴 작은 병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믿는 자들의 눈물입니다. "

하나님은 그 천사가 가지고 온 작은 병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나라와 도시,가정마다 고유의 문화가 있습니다. 성도가 가진 문화는 은혜입니다.

은혜의 크기는 잴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주님 앞에서 흘린 눈물의 양입니다.

기도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로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 네 눈물을 보았다." 고 하십니다. 인생은 주막집, 잠시 머물다 떠나야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됩니다.

지금 눈물의 골짜기 한가운데를 지나는 인생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할 것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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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을 상징하는 아론의 지팡이가 애굽의 왕권을 상징하는 마술사의 뱀을 집어 삼켰다.

이것은 이후 하나님의 능력이 파라오의 왕권을 완전히 제압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킬것임을 보여준다.

 

                                                             좋은성경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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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고향 같은 것

고향은

엄마 같은 것.

엄마가 있어

고향 같은 엄마가 있어

삶이 힘겨운 날에도

희망의 뿌리를 놓지 않는다.

고향이 있어

엄마 같은 고향이 있어

삶이 쓸쓸한 때에도

마음의 큰 위안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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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해마다 추석이 되면 할아버지 집에 온 가족이 모였습니다.

엄마가 사준 새옷을 입고 잡채와 생선전, 좋아하는 동그랑땡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친척들이" 많이 컸어" 하시며 주시는 용돈은 항상 들뜨게 했습니다.

어릴적 추석은 저를 부자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집안에 큰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자녀와 조카들, 집안 손아랫사람, 부모님까지

그뿐이 아니라 제자들까지 ,힘에 부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참 고마운 일입니다.

가족들의 인사를 받으며 아이들에게 용돈을 나눠주고 밥을 살수 있는

큰아버지가 된것은 행복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인생을 잠간 멈추고 이번 추석에는 지나온 과거를 하나님께 감사해보세요.

특히 역경중에 드리는 감사는 큰 기적을 낳습니다.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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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도 한달음에 달려왔다
팔월의 하늘에서 날아온 새
구월의 나뭇가지에 둥지 틀었다
귀뚜라미가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산달이 다 된
보름달이 진통을 느낀다
시린 하늘에 아이가 눈을
감았다 뜨는 순간,
계절은 또 한 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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