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가난한 농부가 물애 빠져 죽게된 소년을 살려냅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고마워서 농부의 아들을 런던으로 데려가서

자기 아들과 똑 같은 교육을 받게 합니다.

농부의 그 아들이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입니다.

익사할 뻔 했던 소년은 공부에 소질이 없어 군사관 학교를 졸업합니다.

후일 결핵에 결려 죽게 되었지만 페니실린으로 살아납니다.  이소년은 윈스턴 처칠입니다.

"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우리는 이 전쟁에서 승리한다 " 고 외치며 영국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대학 시험을 끝내고 성적이 너무 못나와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야단만 치던 아버지는 "괜찮다" 위로 해 주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위로도 필요하지만 판단도 필요합니다.

사랑도 필요하지만, 정의도 필요합니다. 사리를 따지며 혼내시던 아버지보다

저를 두둔 하시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실패와 고통속에 있는 사람에게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위로 하십니다.

 

 

Posted by 물오리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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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7세 때 비참하게 노예로 끌려간 히브리 소년이 13년 후에

애굽의 총리대신이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진정 그것은 후일 요셉의 고백대로 야곱 가족을 애굽으로 불러들이기에 앞서

요셉을 먼저 그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다.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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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작가 존 번연의 소설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알려져있다.

부모와 자녀 전 세대가 함께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순례자 '크리스천'은 살고 있는 도시가 멸망할 것을 알게 된다.  

아내를 설득 하지만 그녀는 믿지 않는다  결국 세속의 숲, 절망의 성 등,

위기로 가득한 도시를 뒤로하고 천국을 찾아 길을 떠난다.  

 

좁은 문을 제시하는 '전도자'를 만나고 찬란한 빛이 보이는 쪽으로 달려간다.

낙심의 수렁에 빠지고 함께 했던 유약은 떠난다. 

다시 전도자의 도움으로 늪에서 살아나고 시온 성을 향해간다.

세상 지식인, 적법, 그리고 무지와 게으름, 거만, 분별 , 많은 감정들의 사탄을 대적하고 ,

수 많은 곤경을 딛고 일어나 도착한 천국 ,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

 '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프롤로그로 찬송이 울려 퍼질 때, 나는 두 손을 가슴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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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화가 디에릭 보우츠가 1440년 그린 ' 시몬의 집의 그리스도'

시몬의 집에서 잔치를 할 때에 마라아가 니드 향유를 예수님 발에 발라드리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