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에서가 다가온다는 소식을 듣고 야곱은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에서의 마음을 움직였고, 야곱은 형과 화해 할 수 있었다.
삶을 짓누르는 고통과 염려가 있는가? 왜 염려하는가?
야곱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 할 수 있는데...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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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열심히 살아갑니다. 맡겨진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며 삽니다.
공부도 열심히, 돈도 열심히,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고 외모도 가꿉니다.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요.
혹시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한 번쯤 고민해 볼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열심히 꾸미지 않아도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은 늘 풍족합니다. 그 사랑을 받은 우리는 비로소 삶에 안정을 찾게됩니다.
더 이상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불안한 마음과 두려움도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뒤에는 삶의 중심이 분명 바뀌게 됩니다. 더 인정받으려는 욕구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마음껏 누리는 기쁨을 알게 됩니다.
나도 누군가를 조건없이 사랑해야 겠다는 '닮아가는 욕구'가 생겨납니다.
내가 받은 사랑이 너무 소중해서 사랑을 전하고 나누는 사람이 되는 거지요.
아름다운 변화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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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은 땅에 발붙이고
살아 있어서
너무너무 좋다
참 기쁘고 행복하다.
가끔은 힘들고 괴로운 시간이
도둑같이 나를 찾아오지만
그래도 웃고 희망할 일들이
더 많은 인생살이.
세월은 바람같이 빨라
조만간 나그네길 끝나리니
삶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감사하며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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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 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장~ 43,44,4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