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시절, 미국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 교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행사 후,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저 만찬에 초대받았습니다.

영사관 저택도 좋았고 승용차도 고급이었습니다.  대사나 총영사관은 나라를 대표하므로

그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야하고 외빈들을 대접하는 일도 많기 때문이라고 보좌관은 설명했습니다.

그때 사도 바울의 고백이 무슨뜻인지 실감했습니다.

"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고전 4:1)

한국 나라의 대사는 그가 쓸 것을 국가에서 제공해 주듯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대사는 파견된 곳에서 나라가 맡겨준 일을 위해 살아야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천국시민권자로서 이 세상을 삶아가는 정체성이며 이 땅에 사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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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길 열망했던 삭개오, 그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그린 성화

지나친 욕망은 욕심이 되고 탐욕으로 발전하면 죄악이 된다

가난한 자의 돈을 착취해 욕망채운 성경 속 삭개오

갈망하던 예수와의 만남 이후, '열망의 삶' 살았다.

삶의 목적 , 의미 찾는 마음이 열망, 이제 되찾아야 한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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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외삼촌이자  장인이기도 함

직업은 양 떼를 치는 목축업자 ,하란, 즉 오늘 날 시리아 북부의 국경지대 살았고

아브라함의 가계를 형성한 두 세대 (리브가 , 레아와 라헬)의 결혼에 적극적으로 관여했음.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고 잔 꾀에 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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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계절이
뭐 따로 있을까

사시사철이
사랑할 때이지.

꽃 피는 봄
불타는 장미의 여름

단풍과 낙엽의 가을
나목과 눈보라의 겨울.

어느 계절 어느 시간도
사랑하기에 좋은 것

사랑의 일은 때와 장소에
방해받을 필요 없는 것.

오히려 추위 속에 사랑의 불은
더욱 뜨겁게 타올라야 함을

노래하기 위해 지금 나의 온몸
불덩이로 허공에 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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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며 거룩하게 사십시오. 만일 삶이 거룩하지 못하다면

결코 주님을 만나지 못할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가운데 쓴뿌리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런 사람은 많은 사람을

괴롭히거나 더럽힙니다.

 

히브리서 12장~ 14,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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