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 탄신 110주년> 4월 27일,  인산연수원 나들이

경남 함양 지리산자락, 버스 18대가 출발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다. 

병자구원에 힘썼던 인산선생님의 일대기와 죽염효능 이야기를 들었다.

대나무 통에서 아홉번 구워 나오는 죽염 , 

효과를 본 사람들이 나와서 경험담을 이야기 했다.

죽염을 설명하는 책자들, <죽염요법> 책을 한권 들고 왔다.

읽고 나면 효능을 알 것 같다.

인산가에서 나오는 상품들, 아침마다 생수에 타서 마시는데 맛이 좋다

동네 주민들이 뜯어온 산나물과 약초들.

버스에서 짝이 된 신권사님 , 맛난 점심을 사 주셨다, 후한 인심에 감사했다.

사월의 마지막 주 ,

싱그런 바람과 신록우거진 자연 속에서 하루 보낼수 있음이 또 감사했다.

신권사님과 한장

이곳이 두번째라고 하신 권사님은 고사리 꺾으러 산으로 가시고

상품구경할 때 만나자고 했는데 손 전화가 먹통이 되어 작별 인사도 못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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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당시 아브람은 80세를 ,아내 사래는 70세를 넘었으니,

후손에 대한 소망은 거의 절망적이 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브람의 눈을 돌려

하늘의 뭇별들은 보게 하셨다.  현실의 삶이 절망적인가 ? 눈을 들라 .

언제나 뭇별처럼 빛나고 있는 하나님의 약속된 소망이 있다.

 

                                                                좋은 성경(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5월의 나무들 날 보고
멀리서부터 우쭐대며 다가온다

언덕 위 키 큰 소나무 몇 그루
흰구름 한두 오락씩 목에 걸은 채
신나게 신나게 달려온다

학들은 하늘 높이 구름 위를 날고
햇살은 강물 위에 금가루를 뿌리고

땅 위에 가득 찬 5월은 내 것
부귀도 仙鄕도 부럽지 않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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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에덴에서 내 보내심은 저주 아닌 사랑  >

내면으로부터 애통해하는 표정을 어쩌면 이리도 극명하게 나타냈는지 놀라울 뿐이다.

예수님 오셔서 우리의 죄악을 도말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난 후에

우리에게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시고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계  2:7)

정말 오묘한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추방은 저주가 아니라 사랑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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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음식을 굶주린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가난하고 집 없는 사람을 너희집에 들이며,

헐벗은 사람을 보면 그에게 너희 옷을 주고 기꺼이 너희 친척을 돕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빛날 것이며, 너희 상처가 쉽게 나을 것이다.

너를 의롭다 하시는 분이 네 앞에 가시며 야훼의 영광이 뒤에서 너희를 지켜주실것이다.

 

이사야 58장 ~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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