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여 있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안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사도행전 2장~ 1,2,3,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4.11.10
하나님 말씀 --- 사도행전  (0) 2024.11.07
하나님 말씀  (0) 2024.10.30
하나님 말씀  (0) 2024.10.26
하나님 말씀  (0) 2024.10.21
Posted by 물오리

 

10월 말,  음성 용산리 쑥부쟁이 둘레길을 걸었다.
호수를 끼고  단풍이 물들어 너무 아름다웠다 .
상수리 나무,  떡갈나무 향기가 마음까지도 씻어 주었다.
주님 지으신  세상은 언제나 경이롭다. 그 솜씨에  감사가 절로 나왔다 .

'내 그림 수채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애월읍 소소원 ㆍ일출  (0) 2024.11.19
도담삼봉  (0) 2024.11.12
붓꽃  (0) 2024.10.27
해바라기  (4) 2024.10.18
하나님 말씀 --- 가시연꽃  (0) 2024.09.26
Posted by 물오리

 

가을길 들녘에 핀

키 큰 코스모스 

 

맑은 가을 하늘만큼 

청초하고 아름답게 

소슬바람따라 춤춘다.

 

오곡의 숨결이 살포시 전해오는 

조용한 미소

 

가을 끝에 들녘이 허허로우면 

가을바람 따라 

조용히 떠나가는 

여인의 뒷모습 같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를 위하여 --- 김남조  (0) 2024.11.24
가을이 와 --- 나태주  (0) 2024.11.24
11월 첫날의 기도 --- 정연복  (0) 2024.10.30
10월의 다짐 ---정연복  (2) 2024.10.19
지구 사용 유통기한 ---박진성  (1) 2024.10.17
Posted by 물오리

 

   어느 날 중국 변방의 노인의 말이 달아났습니다.  그는 이 일이 도리어 복이 될지 아냐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그 말이 준마를 데리고 돌아왔지요. 노인은 이게 화가 될지 알겠냐며 덤덤했습니다.  어느 날 그의 아들이 낙마로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노인은 이게 복이 될지 알겠냐며  태연했습니다. 

   이듬해 전쟁으로  수 많은 젊은이가 전사했지만  그 아들은 살아남았습니다. ' 새옹지마'라는 고사이지요.  눈앞에 벌어진 일로 일희 일비 하지 말라는 일입니다.

   파송을 받았다가 돌아온 이들은 기쁨에 들떴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귀신을 두려워 했는데 , 이제는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었습니다.

   얼마나 신나는 일입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것 때문에 기뻐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보다 더 기뻐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진짜 기뻐할 일은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라라

 

요한복음 14장~ 1,2,3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 사도행전  (0) 2024.11.07
하나님 말씀 --- 사도 행전  (2) 2024.11.03
하나님 말씀  (0) 2024.10.26
하나님 말씀  (0) 2024.10.21
하나님 말씀  (0) 2024.10.14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