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며 거룩하게 사십시오. 만일 삶이 거룩하지 못하다면
결코 주님을 만나지 못할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가운데 쓴뿌리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런 사람은 많은 사람을
괴롭히거나 더럽힙니다.
히브리서 12장~ 14,15절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며 거룩하게 사십시오. 만일 삶이 거룩하지 못하다면
결코 주님을 만나지 못할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가운데 쓴뿌리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런 사람은 많은 사람을
괴롭히거나 더럽힙니다.
히브리서 12장~ 14,15절
< 샬롬은 '안녕' 뜻하는 이스라엘 인사말 >
성경은 세 가지 언어로 기록되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신약성경은 헬라어 ,
그리고 적은 분량의 아람어로 기록되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달리다굼'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막 5: 41)
신약성경에 쓰인 아람어이다.
기도와 설교 중간이나 끝에 사용하는 히브리어 '아멘'은 '그렇게 되게 하옵소서' 라는 뜻이다.
'샬롬'은 종교적인 언어 이기도 하지만 정치, 사회적인 말이기도 했다. '식사하셨습니까 '
아침,점심, 저녁, 인사말이었던 우리나라처럼 이스라엘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평안과 안녕을 묻는 '샬롬'이 인사말로 자리를 잡았다. 이스라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예루살렘은' 평화의 마을 ' 이라는 뜻이다.
신학적으로 '샬롬'은 전쟁의 위험이나 박해가 없는 내면적인 안정을 모두 추구한다.
또한 하나님의 정의, 질서, 조화가 이루어진 상태를 의미한다. 그러기에 '샬롬' 은 소망의 언어이며
고난과 환난 가운데 선포하는 신앙의 고백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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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첫날 밤, 라반은 약속한 둘째 딸 라헬대신에
첫째 딸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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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일, 금나래 아트홀에서 금천문인회 시화전이 열렸다.
아름다운 세상을 가슴 가득 품은 시, 손주이야기를 담은 아기자기한 시,
가슴 짠하게 만드는 부모님, 눈시울 적시게 하는 시, 끝없는 사랑을 노래한 시,
넓고 넓은 바다 앞에서 쓴 시 , 고독을 아름답게 표현한 시. 개성이 있고 가슴설레는
아름다운 시화전이었다.

유성훈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금천문인회 회장의 인사

시화전을 둘러보는 구민들과 손님들

금천초중고 백일장이 함께 열렸는데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영광스럽게 산문 심사를 맡았다.
의외로 수작이 많아 기뻤다. 이 나라의 꿈나무들, 모두 모두 귀엽고 예뻤다.
그리고 공릉동에 사는 손자 다안이, 손녀 다혜, 생각이 났다.

시 낭송을 하는 김일우 낭송가

시인인 회원들의 기타로 동요 하모니

감사하게도 내 글을 좋아 한다는 팬 한분이 준 꽃다발 , 기분이 참 좋았다.
부족하지만 글쓰는 재주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렸다.

나의 수필 '봄 봄 봄' 앞에서 한장 흐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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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 가서
아내가 꽃을 보며 묻는다.
여보, 이 꽃이 예뻐
내가 예뻐.
참 내, 그걸 말이라고 해.
당신이 천 배 만 배 더 예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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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은 야곱이 7년동안 자신의 집에서 일하면 그 댓가로
둘째 딸 라헬을 아내로 주겠다고 합의한다.

좋은 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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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들다
이 인파 속에서 고독이
곧 얼음 모양 꼿꼿이 얼어 들어옴은
어쩐 까닭이뇨
보리밭엔 양귀비꽃이 으스러지게 고운데
이른 아침부터 밤이 이슥토록
이야기해 볼 사람은 없어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어 가지고 안으로만 들다
장미가 말을 배우지 않은 이유를
알겠다
사슴이 말을 하지 않는 연유도
알아듣겠다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언덕은
곱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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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월의 시 --- 이해인 (0) | 2019.05.25 |
" 이제는 주를 눈으로 뵈옵나이다. "
조르주 드 라 투스의 아내에게 조롱받는 욥 ,
의인이 었지만 시험받은 욥, 찾아온 세친구의 잘못된 권면 ,
심지어 아내의 저주에도 욥은 주를 더 알게 되는 축복받는다.

출처: 국민일보
| 나무 위의 삭개오 (0) | 201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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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분투 ---오연택목사님 (0) | 2019.05.28 |
| 실수도 훈련이다---김민정 목사님. (0) | 2019.05.25 |

너희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 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5장~ 13,14,15,
이순신은 명랑해전에서 12척의 배로 130여척을 격파하는데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명랑해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거북선을 설계한 배 전문가, 화력좋은 무기를
제작한 무기 전문가, 해류의 흐름을 잘 알았던 바닷길 전문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함께 했던 전문가들과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준 병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 (히8:1)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그 어떤 전문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예수님이 우리에겐 있습니다.
그 어떤 장수와도 비교할 수 없고 제갈공명같은, 그 어떤 지략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의 바닥에 내려갔을 때에라도,
" 나에게는 예수님이 있다 " 는 이 말씀 한 구절이 우리를 붙들어 줄 것 입니다.

| 샬롬 --- 이상윤 목사님. (0) | 2019.06.06 |
|---|---|
| 아내에게 조롱받는 욥 ---전창림 (0) | 2019.06.02 |
| 우분투 ---오연택목사님 (0) | 2019.05.28 |
| 실수도 훈련이다---김민정 목사님. (0) | 2019.05.25 |
| 마르다와 마리아집에서 (0) | 2019.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