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사회에서 어린아이들은 소중하게 대우받지 못했다.

어른 들은 종종 어린아이를 귀찮게 여기거나 무시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에수님은 가슴을 활짝 열고 

어린아이들을 반기며 , 품에 않고 축복해 주셨다. 진정 아이들을 사랑 하셨다. 

Posted by 물오리

 

     성경에서 말하는 평안이란 감정적으로 요동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할 때 마음의 평온 함이나 요동치 않음을 목표로 한다면 아마도 도교에 가까울 것입니다. 영적 성장은 단순히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는  그 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 그 은혜를 삶의 환경 속에서 적용할 때 일어납니다. 

    성경은 사랑을 단순히 감정적 평온한 상태라고 말하지 않고 ,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래 참는다는 것은 힘든 과정입니다. 즉 사랑이 자라는 것은 오래 참는 과정을 통해  생겨납니다. 

     참된 평안은 평안 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때 생깁니다. 참된 기쁨은 기뻐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하늘의 기쁨을 누릴때  생깁니다.

    " 범사에 감사하라 " 는 말씀은 기뻐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감사를 선택하라는 말입니다. 신앙의 성장은 평안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이 요동치는 선택의 순간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때 이루어집니다.  이 땅에서 경험하는 모든 갈등과 어려움은 결국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 하니님의 도구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

사무엘하  1장 ~26절

Posted by 물오리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장~ 22,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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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온다

 

우리의 행복은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 쉬고

안에서도 내 쉬게 되어 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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