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 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장~ 3,4절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 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장~ 3,4절

야훼께서 지친 사람에게 힘을 주시며, 약한 사람에게 능력을 넘치도록 주신다.
아이라도 지치고 피곤해하며 젊은 이라도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야훼를 의지 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며, 독수리가 하늘 높이 솟아오르듯
올라 갈수 있다. 그러한 사람은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것이다.
이사야 40장~ 29,30,31절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디베랴 호숫가에 모여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기적적으로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신 후,
베드로에게 양떼를 맡기셨다. 왼쪽에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하는
양떼들이 묘사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무릎을 꿇고 천국의 열쇠를 가슴에 안고 있는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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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뒤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뜬 것을 보게되면
우리는 "다시는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으리라 "
고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언약을 기억하게 된다.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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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일
많이 복잡한 것 같아도
나이 육십 코앞에 두고
이제 알겠다
인생이란 본디
마음 농사 짓는 일
보이지 않는 마음 하나
잘 가꾸어 가는 일이라는 걸.
사랑과 우정
삶의 기쁨과 행복과 보람
따뜻한 이해와 용서도
결국 마음의 일이 아닌가.
쏜살같이 흐르는 세월에
이제 얼마쯤 남았을 나의 생
거추장스러운 것
미련 없이 가지치기하고
그저 마음의 집 하나
정성껏 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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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양
활짝들 피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눈으로 볼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고운향기 느낄수 있어 감격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느끼며
가슴 터지도록 이봄을 느끼며
두발이 부르트도록 꽃길을 걸어 볼랍니다.
내일도 내것이 아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 행복 --- 나태주 (0) | 201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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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용혜원 (0) | 2019.04.09 |
| 복사꽃과 벚꽃이 ---이해인 (0) | 2019.04.08 |
| 봄 ---윤동주 (0) | 2019.04.06 |
새로운 삶을 시작 할 때 제단을 가장 먼저 쌓았던 노아처럼
우리도 모든 일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해야 한다.

| 바벨탑을 쌓다 (창세기) (0) | 201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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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가 무섭게 왔고 막아 두었던 충주댐의 수문을 열자 동네가 물에 잠기고 말았습니다.
벼가 익어 가던 논에서 팔뚝만한 잉어를 잡았으니, 한해 농사를 망친 셈이지요.
이야기를 들은 친구 목사가 집집이 라면을 보내왔습니다.
라면은 친구가 목회하는 교회의 신혼부부가 마련한 것이었습니다.
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기도 하자고 한 다음 주일,
부부가 찾아와 주고 간 것은 결혼반지였습니다. 사양했지만 부부 마음은 한결 같았습니다.
반지야 나중에 다시 마련할 수 있지만, 도움은 당장 필요하지 않으냐고 했답니다.
울컥했던 것은 반지를 전한 부부가 지하 셋방살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위대한 경전은 사랑입니다. 경전에 기록돼 있는 '사랑하라' 는 말보다 실제로 나누고
베푸는 사랑의 행위가 더 위대한 경전입니다.
대형 화재로 터전을 잃어버린 이웃들이 있습니다. 잿더미로 변한 마음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을 것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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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보다 찬란한 당신---김민정 목사님. (0) | 2019.04.08 |
| 기도를 완성할 때 (0) | 2019.04.05 |
| 예수님의 버킷리스트 ---손석일 목사님 (0) | 2019.03.30 |


충정도 고향 선배님댁을 다녀왔다. 며칠 오붓하게 지냈다.
내 (川)를 따라 논둑 길을 따라 냉이와 씀바귀가 튼실했다. 천지간이 나물이다.
냉이 한포기를 호미로 캐서 그 진한 향을 맡는다. 가슴속까지 개운하다.
봄이면 한 번은 꼭 하고 넘어 가는 행사 , 이 찬란한 봄이 감사하다.
이곳은 내가 나서 자란 곳 , 그래서 추억이 있는 곳,
언니랑 호미랑 바구니 들고 냉이 씀바귀 뜯으러 참 많이도 다녔지 .
모를 심는 날, 어머니는 새참으로 국수를 만드셨고
아버지는 벼 타작하는 날을 제일 흐뭇해 하셨지. 동네 사람들 모여 마당질 밥 드시던 그 시절.
아 ! 옛날이여~ 그리워라 , 그리워라 ~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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