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4.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9.04.06 '복화술사' 안재우집사 by 물오리
  3. 2019.04.05 봄비 --- 정연복 by 물오리
  4. 2019.04.05 기도를 완성할 때 by 물오리
  5. 2019.04.04 노아와 방주 ( 창세기) by 물오리
  6. 2019.04.0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03.31 산벚꽃--- 김용택 by 물오리
  8. 2019.03.31 벚꽃---용혜원 by 물오리
  9. 2019.03.31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 ( 창세기) by 물오리
  10. 2019.03.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그 날에 네가 노래할 것이다. "야훼여,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는 전에는 내게 진노하셨으나, 이제는 진노를 거두시고 나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내게 두려움이 없습니다. 

야훼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십니다."

 

이사야 12장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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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면의 소리'로 복음 전하는 안재우 집사'

1990년대 초복화술 처음 접한뒤 매일 같이 배우고 연습하고 연구하고 훈련,

세계복화술축제 한국 대표로 .

"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니 웃으며 살라,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시나요 "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깡여사 말에 교인들이

배꼽을 잡고 웃는다.  어느새 깡여사를 살아있는 아줌마처럼 느끼고 있다.

복화술은 목소리를 다른곳에서 들려오는 것 처럼 여기게 하는 기술이다.

"복화술은  단지 입술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소리를 던지는 예술' 서로 소통하게 하고 행복과 웃음을 주는 신비한 예술 장르입니다. "

사실 깡 여사는 저희 어머니를 생각하고 만든 캐릭터 예요. 가정에 소홀했던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가 아주 힘드셨거든요." 안씨는 서울 광염교회 집사다.

한국교회가 복화술을 통해 더욱 성장했으면 한다. 기독교 문화 예술의 한 장르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 이라며 그는 크게 웃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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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

겨울 너머 먼 길

걸어오느라 고단한

새봄의 목마름을

해갈시켜 준다.

이제 추운 겨울은 가고

꽃샘추위도 갔으니

산에 들에

어서 꽃 피우라고

메마른 대지

촉촉이 적시는

보드라운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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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 원하는 하나님의 모습만 부각해서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하는 하나님이란 ' 들으시는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내게 귀 기울여주시고

나의 기도를 언제나

들어주시는 분이길 기대하고 원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이 기뻐 하실 기도를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인격적인 분이셔서 들으시는 분일 뿐 아니라 동시에' 보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가족들과 얼마니 사랑하며 살아가는지 , 일터에서 성실하게 정직하게 살아가는지,

공동체안에서 소외된 이웃을 잘 돌보며 살아가는지, 등의 모습을 보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기도의

내용과 우리 모습이 상반될 때 듣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사순절은 기도와 묵상의 계절인 동시에 우리 삶을 돌아보고

새롭게 변화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거룩한 일상을 통해 우리의 기도를 완성할 때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노아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방주를 짖는 120년은 타락한 인류에게 주어진

회개의 시간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120년이라는 세월을 참으면서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 셨다. 하지만 죄악에 빠진 인간들은 끝내 회개치 않고 세상 욕망을 좇아

죄짖다가 결국 멸망의 대홍수에 잠기고 말았다.

 

                                                                  좋은성경

Posted by 물오리

 

오호라 악한것을 선하다하고, 선한것을 악하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어둠을 빛이라 하고 빛을 어둠이라 하는 사람,

쓴 것을 달다하고 단 것을 쓰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오호라, 스스로 지혜롭다 하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이사야 5장~ 20,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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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너머에 그대 있다면
저 산을 넘어 가보기라도 해볼 턴디
저 산 산그늘 속에
느닷없는 산벚꽃은
웬 꽃이다요

저 물 끝에 그대 있다면
저 물을 따라가보겄는디
저 물은 꽃보다가 소리 놓치고
저 물소리 저 산허리를 쳐

꽃잎만 하얗게 날리어
흐르는 저기 저 물에 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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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벚꽃들은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무엇이 그리도 좋아

자지러지게 웃는가

좀체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갈깔대는 웃음으로 피어나고 있다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마음이 기쁜지

행복한 웃음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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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에게 저주를 내려

정처없이 땅 위를 유랑하는 신세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가인의 이마에 표를 주어

가인이 보복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셨다.

                                                                 좋은 성경 (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 부터 늙기 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시편 37잘~ 23,24,25,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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