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3건

  1. 2019.05.20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by 물오리
  2. 2019.05.18 푸르른 새날 --- T.카알 라일 by 물오리
  3. 2019.05.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5.16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창세기) by 물오리
  5. 2019.05.16 갈대상자는 사랑입니다 ---홍융희목사님 by 물오리
  6. 2019.05.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05.13 솜사탕의 노래 --- 정연복 by 물오리
  8. 2019.05.13 이삭이 태어나다 (창세기) by 물오리
  9. 2019.05.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9.05.12 오월의 시 ---김영랑 by 물오리

 

<주려고 시작한 봉사, 오히려 노년이 풍성해졌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도우며 삶의 여정속에서 받은 은혜 갚는 과정을 통해 감사하게 된다.

내 문제만 집착하던 성격도 시야 넓어지며 밝게 변해, 작은 봉사부터 시작 하자.

자원 봉사는 무언가를 주는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주는 것 보다 받는 기쁨과 보람이

훨씬 더 크다. 다른 사람을 돕다보니 내 문제에만 집착했던 성격이 변하고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다.

봉사는 거창한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하면 되니까

어렵게 생각하거나 겁내지 말자.

우리 마음속에는 착한 씨앗이 들어있는 게 분명하다. 바쁘게 살다보니 그 씨았을 돌볼겨를도 없이

살았고 막상 꺼내려해도 쑥쓰러워 망설이지만, 해가 비치고 촉촉한 물기가 스며들면

자연스레 싹이 나오는 것 같다.  각기 다른 재능과 경험을 살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는 것이야말로 이 힘들고 고단한 세상을 지켜낼 귀한 희망임이 분명하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모든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롬 8:28)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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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또 다른 나날 

푸르른 새날이 움터오나니

명심하라

그대의 그날을 또다시 

쓸모없이 흘려 보내려는가? 

이 새날은 

영원으로부터 태어나 

영원으로 돌아간다. 
 
시간 앞에서 그것을 보나 

아무도 그것을 본 일이 없고 

그것은 곧 

모든 눈에 영원히 보이지 않게 된다.

여기 또 다른 나날 푸르른 새날이 움터오나니 

명심하라 

그대의 그날을 또다시

쓸모없이 흘려 보내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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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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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생애에서 최대의 시련이 닥쳤다.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하나님이 다시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것이다. 어찌할 것인가?

이성적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모순된 상황에서 , 아브라함은

믿음을 좇아 순종의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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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 었을까 그녀의 두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젊은이들이 즐겨부르며 사랑하는 찬양 '요게벳의 노래' 가사입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아들을 나일강에 던지라는 바로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어

갈대상자를 준비해 아기를 넣었습니다. 갈대상자의 히브리어 원어'테바'는 

노아의 홍수 사건에 들장하는 방주를 의미 합니다. 커다란 방주도 작은 갈대 상자도

주어지는 운명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똑 같이 '테바'인셈이죠.

요게벳은 자신의 능력으로 살릴 수 없는 아기를 보내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실것을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바로의 딸에게 인도 하셨습니다.

왕궁에서 자란 모세는 결국 출애굽의 역사를 이끄는 민족의 지도자로 자랐습니다.

" 너의 참주인, 너의 참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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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장 ~ 33,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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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예쁘고 맛있지만

금세 사라지는

솜사탕같이.

눈부시게

빛나고 아름답지만

어느새

스러질 젊음인 걸.

아직 싱그러운

청춘의 날에

우리는 뜨겁게 살고

불꽃같이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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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브라함은 백세에 마침내

아내 사라를 통해 약속의 아들을 얻는다. 아이가 자라 젖을 뗄 시기가 되자

아브라 함은 큰 잔치를 베푼다. 고대 히브리 사회에서 아이의 젖 떼는 시기는 대개 3세였다.

 

                                                            좋은 성경 (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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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장 ~ 1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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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은 마을에 들자 붉어지고

마을 골목은 들로 내려서자 푸르러진다

바람은 넘실 천 이랑 만 이랑

이랑 이랑 햇빛이 갈라지고

보리도 허리통이 부끄럽게 드러났다

꾀꼬리는 여태 혼자 날아 본 줄 모르나니

암컷이라 쫓길 뿐

숫컷이라 쫓을 뿐

황금 빛난 길이 이어질 뿐

얇은 단장하고 아양 가득 차 있는

산봉우리야, 오늘 밤 너 어디로 가 버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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