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19.04.05 기도를 완성할 때 by 물오리
  2. 2019.04.04 노아와 방주 ( 창세기) by 물오리
  3. 2019.04.0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3.31 산벚꽃--- 김용택 by 물오리
  5. 2019.03.31 벚꽃---용혜원 by 물오리
  6. 2019.03.31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 ( 창세기) by 물오리
  7. 2019.03.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3.30 예수님의 버킷리스트 ---손석일 목사님 by 물오리
  9. 2019.03.30 아벨을 죽인 가인 ( 창세기) by 물오리
  10. 2019.03.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우리는 각자 원하는 하나님의 모습만 부각해서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하는 하나님이란 ' 들으시는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내게 귀 기울여주시고

나의 기도를 언제나

들어주시는 분이길 기대하고 원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이 기뻐 하실 기도를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인격적인 분이셔서 들으시는 분일 뿐 아니라 동시에' 보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가족들과 얼마니 사랑하며 살아가는지 , 일터에서 성실하게 정직하게 살아가는지,

공동체안에서 소외된 이웃을 잘 돌보며 살아가는지, 등의 모습을 보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기도의

내용과 우리 모습이 상반될 때 듣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사순절은 기도와 묵상의 계절인 동시에 우리 삶을 돌아보고

새롭게 변화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거룩한 일상을 통해 우리의 기도를 완성할 때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노아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방주를 짖는 120년은 타락한 인류에게 주어진

회개의 시간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120년이라는 세월을 참으면서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 셨다. 하지만 죄악에 빠진 인간들은 끝내 회개치 않고 세상 욕망을 좇아

죄짖다가 결국 멸망의 대홍수에 잠기고 말았다.

 

                                                                  좋은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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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악한것을 선하다하고, 선한것을 악하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어둠을 빛이라 하고 빛을 어둠이라 하는 사람,

쓴 것을 달다하고 단 것을 쓰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오호라, 스스로 지혜롭다 하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이사야 5장~ 20,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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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저 산 너머에 그대 있다면
저 산을 넘어 가보기라도 해볼 턴디
저 산 산그늘 속에
느닷없는 산벚꽃은
웬 꽃이다요

저 물 끝에 그대 있다면
저 물을 따라가보겄는디
저 물은 꽃보다가 소리 놓치고
저 물소리 저 산허리를 쳐

꽃잎만 하얗게 날리어
흐르는 저기 저 물에 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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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벚꽃들은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무엇이 그리도 좋아

자지러지게 웃는가

좀체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갈깔대는 웃음으로 피어나고 있다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마음이 기쁜지

행복한 웃음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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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에게 저주를 내려

정처없이 땅 위를 유랑하는 신세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가인의 이마에 표를 주어

가인이 보복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셨다.

                                                                 좋은 성경 (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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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 부터 늙기 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시편 37잘~ 23,24,25,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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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얼마 전 영화' 버킷리스트'를 봤습니다.  영화 내용은 대충 알고 있었지만 역시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달랐습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예전에 작성한 버킷리스트를 떠 올려 봤습니다.

그리고 사순절인 지금 예수님의 버킷리스트도 생각해 봤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고 싶으셨던 버킷리스트를 모두 다 이루고 가셨다는 것을 새삼 깨닫

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 다 이루었다."고 선언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

시니라 "(요 19:30)

   하나님 께도 우리를 향한 버킷리스트가 있을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는 하나

님의 버킷리스트도 이뤄드리며 살아야겠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만을 받아들이자 , 가인은 화가 치밀어

그만 동생 아벨을 죽인다.

후일 신약성경은 아벨의 제사가 믿음의 제사였다고 증거한다.

이는 가인의 제사가 불신앙의 제사였다는 뜻도 된다.

가인은 아벨에게 화를 내는 대신에 자신의 불신앙을 돌아보고 진정 회개를 했어야 옳았다.

 

좋은 성경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것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가 지킬 수 없을 만큼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다 세상을 이길 힘을 갖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해 이길 수 있는 승리는 우리의 믿음에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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