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4.19 십자가 --- 윤동주 by 물오리
  2. 2019.04.1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9.04.18 어서 너는 오너라 --- 박두진 by 물오리
  4. 2019.04.18 애굽에 도착한 아브람 (창세기) by 물오리
  5. 2019.04.18 사자의 입에서 평안을 누리다---홍융희 목사님. by 물오리
  6. 2019.04.1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04.16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아브람 (창세기) by 물오리
  8. 2019.04.16 낙화 ---조지훈 by 물오리
  9. 2019.04.16 버려진 돌의 부활---오연택 목사님. by 물오리
  10. 2019.04.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敎會堂) 꼭대기

십자가(十字架)에 걸리었습니다.

 

첨탑(尖塔)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종(鐘)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幸福)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처럼

십자가(十字架)가 허락(許諾)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 내가 목이 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여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 다 이루었다."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복음 19장~ 28,29,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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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4... 복사꽃 피고

살구꽃 피는 곳

너와 함께 뛰놀며 자라난

푸른 보리밭에 남풍은 불고

젖빛 구름

보오얀 구름 속에 종달새는 운다.

기름진 냉이꽃 향기로운 언덕.

여기 푸른 밭에 누워서 철이야

너는 늴늴늴 가락 맞춰 풀피리나 불고

나는 나는

두둥실 두둥실 붕새춤 추며

먹쇠와 돌이와 복술이랑 함께

우리 우리 옛날을

옛날을 뒹굴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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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땅에서 아브람은 잠시 하나님을 잊었다.

아름다운 아내 때문에 목숨을 잃게 될까 봐 사래를 누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의 인간적 방법은 오히려 더 큰 위기를 초래했다.

기억하라! 하나님을 잊는 순간, 믿는 자들의 삶은 실패할 뿐임을...

 

                                                              좋은성경(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거대한 덩치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사자입에서 살아남은 동물, 그것은 아기 사자였습니다.

아기 사자가 위험에 처하자 목덜미를 물고 한참을 달려 안전한 곳으로 옮긴 것이지요.

아기 사자는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 평안한 표정으로 놀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리 사나운 사자도 자기 자식을 해치는 법은 없습니다. 

아버지 품에 자신을 온전히 맡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떨까요. 어떤 문제가 닥쳐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대하고 따뜻한 품이 우리를 감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고 의지한 뒤 평안을 누립시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장 ~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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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우상의 도시인 갈대아 땅 우르를 떠난 아브람 이후,

믿는 자들의 삶은 죄악의 도시를 떠나야하는 나그네의 삶이다.

오늘날 우리도 우상의 도시, 곧 죄악의 도시에서 떠나는 삶을 살아가야 하리라 !

 

                                                              좋은성경(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꽃이 지기로소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허하노니

꽃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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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하고 행복한 곳에서 희망은 결코 자라지 않습니다.

희망은 절망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먹고 자라는 꽃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습니다.

"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시 118: 22)

혹시 여러분의 신세가 버려진 돌같이 느껴지십니까 , 하지만 예수그리스도께 연결되기만 하면

쓸모 없이 버려진 돌도 하나님 나라의 모퉁이 돌이 될 수 있습니다.  버려진 돌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퉁이의 머릿돌로 세워지는 부활을 기다립니다.

 

Posted by 물오리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장 ~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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