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찬란한 태양

마음의 문으로 열어

온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 

어두운 마음 

모두 지워버리고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9월을 나서게 하소서

Posted by 물오리

 

1)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더럽기가 한량없던 우리들

아무 공로 없이 구원함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 지금되었네 

후렴)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찬송할 지어다 예수의 공로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찬송할 지어다 예수의 공로

 

2) 주의 보혈로써 정결하게 씻겨 죄악에서 떠난 몸이 되었고 

세상 근심 구름 간 곳 없어지니  하나님의 빛이 영화롭도다

 

3) 죄의 깊은 잠과 뜬세상의 꿈을  어서 깨어나라  나의 친구여

은혜받은 날과 구원 얻을 때가  지금 온 세상에 선포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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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낼  가슴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생의 싸움터에서 함께 싸울

 동료를 보내 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스스로 힘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 하게 하소서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갈망하기보다는 

스스로 자유를 찾을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내 자신의 성공에서만  신의 자비를 느끼는

겁쟁이가 되지 않도록 하시고

나의 실패에서도 신의 손길을 느끼게 하소서. 

Posted by 물오리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낳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Posted by 물오리


철새 떼가, 남쪽에서
날아오며
도나우강을 건널 때면 , 나는 기다린다
뒤처진 새를
그게 어떤건지, 내가 안다
남들과 발 맞출수 없다는 것
어릴 적부터 내가 안다
뒤처진 새가 머리 위로 날아  떠나면
나는 그에게 내 힘을 보탠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