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가지붕 굴뚝연기
끊길 듯이 피어올라
저녁밥 지어놓고
날망서 날 부르던 음성
저 잎산 메아리처럼
내 귀청 울려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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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지붕 굴뚝연기
끊길 듯이 피어올라
저녁밥 지어놓고
날망서 날 부르던 음성
저 잎산 메아리처럼
내 귀청 울려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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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혼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50편~ 1,2,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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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거닐어 보았습니까
숲 향기 가슴에 가득해 오고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다람쥐와 눈빛이 마주칠 때
밤송이가 툭 떨어질 때
느껴지는
숲의 아름다움을 무엇으로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보기 좋게 어우러진 숲은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
사람들은 아름답고 잘난 것들만
그럴듯하게 꾸미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무들과 바위들,
이름 모를 풀들이 함께
숲을 아름답게 꾸미도록 만들었습니다
숲길을 거닐면
내 마음도 초록빛으로 물들어 버립니다
욕심이 사라지고
삶을 정직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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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 풍자하여 이르되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그때에는 내가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 다녔느니라
욥기 29장~ 1,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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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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