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행복을 간절히 원하지만
우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다가서면 그만큼 멀어지는 카프카의 성처럼
행복은 늘 저만치 떨어져 있습니다.
행복은 어쩌면 신기루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욕망의 허구렁을 채우느라
삶을 탕진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은총임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은총에 눈뜬 사람들과 깊이 연대하며
지금을 한껏 누리며 살게 해 주십시오. 아멘.

하나님,
행복을 간절히 원하지만
우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다가서면 그만큼 멀어지는 카프카의 성처럼
행복은 늘 저만치 떨어져 있습니다.
행복은 어쩌면 신기루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욕망의 허구렁을 채우느라
삶을 탕진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은총임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은총에 눈뜬 사람들과 깊이 연대하며
지금을 한껏 누리며 살게 해 주십시오. 아멘.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무리의 대 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하더라
마태보금 21장~ 6,7,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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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9) | 2025.08.09 |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가 밭에서 곡식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창세기 37장~ 5,6,7,11절
| 룻기 (0) | 202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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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자 - - - 램브란트 (0) | 2025.09.13 |
| 인생을 바꾸는 의자 - - - 정혜덕 작가 (0) | 2025.06.28 |

하나님.
환하게 피어나는 꽃을 보면
우리 마음도 환해집니다.
땅에 떨어져 짓밟히는 꽃잎을 보면
그 무상함 때문에 슬퍼집니다.
주님은 우리 속에 아름다운 가능성을 심어 주시면서
'꽃을 피워라' 명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처리해야 할 많은 일에 치인채
내면에 꽃을 제대로 가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곤함과 우울함이 우리를 확고히 감싸고 있습니다.
이제는 벗어나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우리의 날 세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선물처럼 주어진 인생의 남은 때를
가장 아름답게 살아내게 해 주십시오. 아멘.

쉼이 없는 노동은 고장 난 브레이크다.
| 놋뱀 - - - 신명기 (0) | 2026.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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