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 우리 집 창가에 해가 뜨는 풍경이다.  전나무 숲 향기가 확 달려든다.

   나는 하루 중 이시간을 제일 좋아한다.

  또 하루를 선물로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하루를 시작한다.

  나무표현이 참 어렵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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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

시편 63~  9,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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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소소한 기쁨 2024. 6. 26. 10:30


    이른 아침 창문을 여니 전나무 향이 코끝을 스친다. 
    그리고 까치 두 마리가 전나무에 앉아 '깍깍 까르르'인사를 한다.
    나르는 새도 먹이시는 하나님아버지 크신 은혜를 잠시 묵상했다. 
    혹,오늘 좋은 일이 있으려나 했는데,
   얼마 전에 방청객으로 간 씨비에스 작가님이 출연료를 주겠다고 한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지인들과 점심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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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을 소개하는 표지판

 
맑은 공기 청량한 바람, 숲 속을 거닐며 모든 것은 하나님 주신 것, 감사했다.

싱그러운 바람이 좋았다 ㆍ냇가에는 피라미 ㆍ다슬기가 살고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뱀딸기 ~

둘레 길 


무료로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데, 수도와 샤워실이 있고 온수가 나왔다.

언제나 나를 배려해 주는 큰딸 , 고맙다.

파란 하늘 , 시원한 바람, 딸과 함께 해서 더 기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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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한 그리움 자연을 향한 그리움 

사물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그리움

내 일생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그리움이라고 말하고 싶어 

이승의 여정을 마치고 마침내 먼 길 떠나는 날

그녀는 그리운게 많아 그리움을 시로 쓰다

마침내 누군가에게 그리운 존재가 되었다고

그리 말해주는 건 어떨지

일생의 화두가 언제나 그리움이어서 

삶이 지루하지 않고 내내 행복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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