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3.03.04 웃으며 살아라 ---이채 by 물오리
  2. 2023.03.04 봄 마중 ~ 대청호 ~ by 물오리
  3. 2023.03.0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3.03.03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 이채 by 물오리
  5. 2023.02.28 축복--- 피천득 by 물오리
  6. 2023.02.28 세례 요한--- 누가복음 by 물오리
  7. 2023.02.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3.02.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23.02.25 봄 마중 by 물오리
  10. 2023.02.25 편지를 쓰는 바울 by 물오리

 

고달픈 인생

오죽하면 태어날 때 울기부터 했을 까마는 

양껏 벌어도 먹는 건 세끼요

기껏 살아도 백년은  꿈인 것을 

못 산다고 슬퍼말고  못 낫다고 비관 마라 

재물이 늘어 나면 근심도 늘어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 법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 편한 부자요

자리 중에 제일은 마음 비운 자리이다

하늘이 무너질 걱정도 

하늘의 몫이지  사람의 몫이 아닐 테니 

웃으며 살아라 

맘껏 웃으며 살아라 

웃어야 복이 오고 웃어야 건강하다

Posted by 물오리

대청호 둘레길을 동생 내외랑 드라이브~  봄이 성큼 ~ 나들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모처럼 봄맞이 나온 사람들.

,

푸른 물줄기가 아득하다.  이 물을 청주시민은 물론, 대전 사람들도 먹는다고 했다.

 

근심 걱정을 대청호에 털어놓으란다. 문구가 좋아서 한 장, 흐 

여기저기 도토리가 보인다.  다람쥐가 먹고도 남았나 보다 

대청댐 둘레길은 어디든 아름답다.  산책길 발걸음이 상쾌했다   

 

  식당 주인이 콩을 길러 수확해서 만든 청국장,  맛이 구수하다.  찬도 담백해서 맛이 좋았다 

하루 한끼, 점심만 하는 집이다. 

    새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  대청호를 뒤로 하고 한 장 ,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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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매 삼 년 끝에 그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  28,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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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만남에 이익을 구하지 아니하니 진실로 반갑고

헤어짐에 보고픔이 가득하니 한결같은 우애로다.

 

말로써 상처를 입히지 아니하니  사려 또한 깊고

돌아서서 헐뜯지 아니하니 고맙기 그지없어라 

 

나누는 일에 인색하지 아니하니  천심이 따로 없고 

베푸는 일에 이유가 있으니 그 또한 지심이로다

 

처음과 끝이 같지 아니하면 풀잎같은 인연에도  바람이 일 것이요 

겉과 속이 같지 아니하면  바위 같은  믿음에도 금이 가리라

 

모름지기 가다듬고 바로 세우는 일은 

평생을 두고도 다 못하나 사람의 향기만은 간직하고 싶을 때 

 

손에 손을 잡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라는 이름, 그 이름 만으로도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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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강가에 서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일까요

 

나무가 되어 나란히 서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일까요

 

새들이 하늘은 날으는 것은 

얼마나 기쁜일일 까요

 

새들이 나란히 날으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일 까요

Posted by 물오리

 

세례요한이 외친 회개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었다.  옷이 두벌 있는 자는 

없는 자에게  한벌을 나누어 주고 세리는 정해진 세금 이상을 받지 말라는 등

구체적인 삶의 개선과  청산을 요구했다. 실제 삶이 개선되지 않은 회개는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공허한 것이다.

Posted by 물오리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가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서 그 아름다운 땅을 얻으리니

너희는 스스로 삼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신명기 4장~  22,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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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수 없느니라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민수기 35장~ 33,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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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마중

나들이[Going out] 2023. 2. 25. 19:41


이월 하순,  봄 마중을 나갔습니다.


바람도 싱그럽고 나무들도 기지개를 켜는 것 같았습니다.

두릅도 싹티울 준비를 하고 산수유도 꽃봉오리를  달고 있었습니다.


 


냉이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반가운 얼굴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산과 들은 어느새 봄이 와 있습니다 ㆍ해마다 새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ㆍ


저녁은 냉이 된장찌개로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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