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23.06.15 나를 잡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 by 물오리
  2. 2023.06.14 좋은 때 - - - 나태주 by 물오리
  3. 2023.06.14 두 가지의 길 - - - 지성호목사님 by 물오리
  4. 2023.06.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3.06.13 네가 꽃이다 - - - 나태주 by 물오리
  6. 2023.06.08 매실을 따다 by 물오리
  7. 2023.06.07 은혜의 파도 - - - 안광복목사님 by 물오리
  8. 2023.06.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23.06.05 주고 또 주는 공동체가 가정입니다 --- 조정민목사님 by 물오리
  10. 2023.06.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사방은 고요합니다. 하루의  일을 마치고 쉼을 갖는 밤입니다. 초저녁 단 잠자고 나면 편히 앉아 말씀 묵상을 합니다. 아버지께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 우선 감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어느 누군들 삶이 순탄했을까만,  그간의 내 삶을 돌아보면 굽이굽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창세기 47장 야곱이 잃었다고 생각했던 아들 요셉을 눈물로 만나고 바로 왕 앞에 섰을 때,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냈나이다."
    야곱의 말을 읽었을 때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동질감이 느껴졌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이사야 41장 10절)
                                                           
    이 말씀은 중 병이 났을 때 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치료가 시작될 때나 기계 속으로 들어갈 때나 나는 이 말씀을  읊조리곤 했습니다.  그러고 나면 마음이 곧바로 편안해졌습니다. 마치 옆에 계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걱정거리가 몰려오면 빌립보서 4장 6.7절을 큰소리로 읽습니다.

ㆍ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이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네 맘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ㆍ

    평범했던 일상에서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 닥쳐왔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아버지 말씀만 꼭 잡았습니다. 말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 말씀 속에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버지 마음을 알게 되었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모든 것을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깊은 사랑을 알게 되었을 때는 감사의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나는 날까지 너와 함께 할것이다 . 주님께선 말씀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시는 하늘 아버지, 주시는 평안 속에서 편히 살게 하시니 지금은 감사뿐입니다. 나에게 남은 소망은 우리 가족 다 구원해 주시고, 남은 세월 사랑하며 살다가게 하소서. 오직 그 말씀만 아룁니다.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 까'
    요즘 제 입에서 나오는 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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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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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좋은 때냐고
누군가 묻는 다면
지금이 좋은 때라고
대답하겠다
언제나 지금은
바람이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흐리거나
햇빛이 쨍한 날 가운데 한 날
언제나 지금은
꽃이 지거나
새가 우는 날 가운데 한 날
더구나  내 앞에
웃고 있는 사람 하나
네가 있지 않느냐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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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보면 두 가지의 길이 보입니다. 하나는 기도하는 길, 다른 하나는  원망과 불평의 길입니다. 먼저 기도하는 길을 걷는 모세와 다윗을 봅시다.  이들은 위기가 오면 먼저 무릎을 꿇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과 불평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들은 원망과 불평을 먼저 하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결국 가나안땅으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구약의 시글락 사건을 보면 다윗을 따랐던 600명  군사는 아말렉 사람들에 의해 자신의  재산과 아내와 자식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다윗과 함께 실컷 울고 난 후에 이들은 다웟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제사장에게 에봇을 가지고 오라면서 가장 먼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다윗이 위기 속에서 가장 먼저 취한 자세는 기도였습니다.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을 찾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수많은 위기 속에 삽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걸어 가시겠습니까 . 지금 힘이 들고 어려운 상황이 먼저 보여도 우리는 먼저 기도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기도의 자리에 선 모세와 다윗에게 길을 여시고 응답하셨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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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 다

시편 121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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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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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도 예쁘고
웃지 않아도 예쁘고
눈을 감아도 예쁘다
오늘은
네가 꽃이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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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에 매실이 주렁주렁 실하고
예쁘게도 달렸다 ㆍ 옆집 아줌마랑 함께 땄다 ㆍㅎ


소주와 식초에 담구어 놨다 .
소독이다 ㆍ열매들은 때가 되면 익는다 ㆍ
시골에서 자란 탓에 열매 따기,  감자나 고구마 캐기,  나물 뜯기 , 너무 재미있고 즐겁다 .
모든 것을 주시고 키우시는 그분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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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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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제일의 부호였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의 사무실에는  그림 하나 걸려있었습니다.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 아니라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는  평범한 그림이었습니다.  

     가난하고 춥고 배고프던 청년시절,  카네기는 이 그림을 만났고 특별히  그림 속 화가가 적어놓은 이 글귀를 보며 희망을 품었다고 합니다. 

   "반드시 밀물이 밀려 오리라  그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3년의 팬데믹 터널을 통과해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2023년.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것이라 "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언제나 새로운 일을 만드십니다.  우리를 통해 크고 비밀스러운 일을 계획하고 이뤄가십니다. 

    우리는 파도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저 때를 보며  준비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겁니다.  은혜의 파도는 반드시 밀려올것입니다.  소망의 배를 띄우시고 , 주님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해를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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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시편 115~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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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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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은 누군가는 주고 또 주고 , 누군가는 받고 또 받기만 해도  존속이 가능한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나는  " 부모인 내가 이만큼 해 주었으니  자식이로서 너도 이만큼  해라 "  네가 이만큼 해야 나도 너에게 이만큼 주겠다. 는 식으로  사랑을 거래하려 했습니다.

     세상의 기준인  효율성과 생산성의 잣대로 자녀를 평가하고 기준에 못미치면  속상해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공동체인 우리 가정에서  하나님의 형상이 빚어지고  회복 되기를 원합니다. 계속해서 엇나가고  불협화음이  나는 것 같은  우리의 자녀들에게 , 주고 또 주는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사람은 실수하는 것이 정상이고  사랑은 실수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아직 완성 되지 않은  우리 자녀들의 실수를  끝없이 용서하며 하나님의 성품을 배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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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냇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편 23편 ~ 1,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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