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비워 종이 된 최고의 겸손을 보이셨던 예수님의 리더십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상식과 관습을 뛰어넘어 가장 낮은 자리로 오셔서  멸시받는 자를 섬기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내가 얻게 된 위치와 권위를 누리고 싶습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기가  힘듭니다.  리더의 자리를 얻은 후  나도 모르게 교만해 졌습니다.  나 자신을 온전히  거름으로 묻어  겸손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세상의 질서와 하늘의 질서가 다르다는 것을  매 순간 기억하길 원 합니다. 나중된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일이  허다함 것이  하늘의 질서입니다. 세상의 방식을 거슬러 가장 낮은 자로 섬김으로 하늘의 질서를 좇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평안 평안 평안 평안을 네게 주노라 

 

사랑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을 네게 주노라

 

기쁨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 기쁨 기쁨 기쁨을 네게 주노라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0) 2023.09.07
달고 오묘한 그 말씀  (0) 2023.08.06
송축해 내 영혼아  (0) 2023.07.10
선한 능력으로  (0) 2023.05.22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0) 2023.04.07
Posted by 물오리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이사야 12장 ~ 2, 3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3.07.29
하나님 말씀  (0) 2023.07.24
하나님 말씀  (0) 2023.07.06
하나님 말씀  (0) 2023.06.27
하나님 말씀  (0) 2023.06.21
Posted by 물오리

 

풍랑 속  렘브란트가 말합니다. " 예수님을  꼭 붙잡으세요"

갈릴리 바다를 항해하는 예수님과 열두 제자를 그린 렘브란트  유일한  바다 풍경화

자녀, 아내,  어머니의 죽음과  파산이라는  인생의 폭풍속에서 내적 성찰 거치며 믿음에 눈 떠

그림 속 밧줄을 굳게 잡은 예수님 옆 자신의 모습 통해 흔들림 없는 신앙, 눈빛으로 전하다. 

Posted by 물오리

 


네게로 가리
한사코 가리라
이슬에 씻은 빈손이어도 가리라
눈 멀어도 가리라

세월이 겹칠수록
푸르청청 물빛
이 한(恨)으로 가리라

네게로 가리
저승의 지아비를
내 살의 반을 찾으러
검은머리 올올이
혼령이 있어
그 혼의 하나하나 부르며 가리


네게로 가리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에는 신의 물 방울이 들어 있다---김승희  (0) 2023.08.06
비스듬히 --- 정현종  (0) 2023.08.03
장마 --- 천상병  (0) 2023.07.13
더딘 인생--- 나태주  (0) 2023.07.06
초록 풀잎 하나가 --- 안도현  (0) 2023.06.30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