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1.09.13 손녀 사랑이 by 물오리 1
  2. 2021.09.12 은혜 by 물오리
  3. 2021.09.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1.09.11 말티고개 by 물오리
  5. 2021.09.11 밤줍기 by 물오리
  6. 2021.09.05 은총을 노래하다---시편 by 물오리
  7. 2021.09.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1.09.04 무심천에 뜬 무지개 by 물오리
  9. 2021.09.03 대천항을 가다 by 물오리
  10. 2021.09.02 나무--- 나태주 by 물오리


내 등에서 엄지 손을 빨던 손녀딸 사랑이는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물이다 .


아기 때도 애교가 많고 노래를 하면 음이 잘 맞았다. 요즘은 할머니를 위해 동요를 불러준다.
어느 사이 사랑이가 참 예쁘게 자랐다. 아기들은 쑥쑥 자란다.


수선화 꽃과 사랑이  ~

아장아장 , 걸음마가 시작되고 ㆍ ㆍㆍ


지금은 이렇듯 예쁘게 컸다.
사랑이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속에는 기쁨이 일렁인다. 그리고 모든 시름이 단번에 사라진다.
사랑이신 주님께서 건강하고 밝게 키워 주신다. 모두가 주님 은혜임을 나는 안다. 그저 감사다.
사랑아 ~ 멋지고 행복한사람이 되거라 ~

'가족 이야기[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물로 주신 손녀 사랑이~  (0) 2022.11.22
막내 딸 ㆍ사랑이 엄마  (0) 2022.09.14
말티고개  (0) 2021.09.11
어버이 날  (0) 2021.05.08
우리집 복덩이  (0) 2021.05.01
Posted by 물오리

은혜

은혜로운 찬송 가사 2021. 9. 12. 20:11

 

1)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내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후렴)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은혜였소

 

2) 내가 이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 전할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0) 2021.10.23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0) 2021.10.01
오 놀라운 구세주  (0) 2021.08.29
은혜 아니면  (0) 2021.08.13
내 기도하는 그 시간  (0) 2021.07.29
Posted by 물오리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 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딤후 4장~18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1.10.09
하나님 말씀  (0) 2021.09.24
하나님 말씀  (0) 2021.09.05
하나님 말씀  (0) 2021.08.27
하나님 말씀  (0) 2021.08.25
Posted by 물오리


서울 사는 동생이 왔다 .

오랫만에 보은 속리산 말티재를 다녀왔다 . 20여년 만에 다시 보는 고개다.
말티재는고려 태조 왕건이 속리산을 오르기 위해 길을 닦았다고 한다.

여전히 구불구불 오가는 길이다 .

도토리가 여물고 있다.

전망대 서서 내려다 보니 이곳 전경이 한 눈에 보였다 . 소나무 상수리 나무 ㆍ이름모를 나무가 짖푸르게 우거져 있다. 산들바람이 불어 가슴속까지 시원했다 ㆍ

정상에 올라가는 전동차에 앉은 동생들, ㅎ

전망대에서 한장. ㅎ
공기 맑고 하늘도 맑았다 . 자연은 언제나 눈부시게 아름답다ㆍ

'가족 이야기[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막내 딸 ㆍ사랑이 엄마  (0) 2022.09.14
손녀 사랑이  (1) 2021.09.13
어버이 날  (0) 2021.05.08
우리집 복덩이  (0) 2021.05.01
손주 사랑  (2) 2020.06.14
Posted by 물오리

밤줍기

소소한 기쁨 2021. 9. 11. 12:54

가을이 참좋다 .
밤이 뚝뚝 떨어져 있다 ㆍ


떨어진 밤을 줍기만 했다 ㆍ
풀숲에 떨어져 줍는 재미가 쏠쏠 했다.


들깨꽃은 흙위에 떨어져 하얗다 ㆍ
그리고 들깨순 향이 고소하고 은은해서 좋았다ㆍ

동부 콩도 익어서 땄다.
풀도 뽑고 밤도 줍고 ㆍ대추도 익어간다 ㆍ 풍성한 가을을 주신 주님 , 감사 감사 뿐이다.

'소소한 기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튜립  (0) 2021.12.10
나의 스승님  (0) 2021.11.27
무심천에 뜬 무지개  (0) 2021.09.04
무심천 풍경  (0) 2021.07.24
오월은 장미~  (0) 2021.05.21
Posted by 물오리

 

시인은 광활한 우주와 온갖 아름다운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 능력을 찬양하고 있다.

아울러 인간을 영화롭게 하셔서 만물의 영장으로 삼으신 은총을 노래하고 있다.

Posted by 물오리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6장~ 24,25,26,27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1.09.24
하나님 말씀  (0) 2021.09.12
하나님 말씀  (0) 2021.08.27
하나님 말씀  (0) 2021.08.25
하나님 말씀  (0) 2021.08.20
Posted by 물오리


9월 4일 ,
이른 아침 6시 무심천 하늘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모처럼 음성 선배님이 우리 집에 오셔서 무지개를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주님 약속하신 말씀 떠 올라
주님 감사합니다 ㆍ 선배님과 나는 하늘을 향해 두 팔을 올리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소소한 기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스승님  (0) 2021.11.27
밤줍기  (0) 2021.09.11
무심천 풍경  (0) 2021.07.24
오월은 장미~  (0) 2021.05.21
찔레 꽃  (0) 2021.05.12
Posted by 물오리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ㆍ 바닷가 가자는 동생 내외랑 길을 나섰다 ㆍ
구름은 좀 있었지만 대천항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그치고 난 후였다 ㆍ

끝없이 펼쳐진 바다 , 바다 내음이 가슴 가득 안긴다. 광활한 수평선 너머 그리운 얼굴들이 떠 올랐다 ㆍ

ㆍ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지?
언니도 ㆍ그리고 오래전에 하늘 나라로 간 그 사람도 ㆍ 부모님도 모두가 그립다.
바다 앞에 서면 나는 왜 그들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ㆍ


갈매기들은 한가로이 놀고 있다.

전등을 단 오징어 배 , 고기를 잡는 어선이 부둣가에 정박해 있고, 세워 놓은 닷은 육중하고 어마 어마하게 컸다.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한 시간 남짓 바닷가를 걸었다.
오랜만에 밟아보는 모래밭 , 느낌이 좋았다.
많이 아팠을 때는 다시 할 수 있을까 했던 일들이다. 불어오는 바닷바람 덕분에 마음속까지 시원했다. 그리고 참으로 감사했다. 주님 지으신 세상은 언제나 이토록 경이롭고 아름답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내가 있음이 또 감사했다.

모래밭에서 한 장 ㅎ

돌아오는 길 ㆍ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를 구경했고 칠갑산을 들려 왔다 .
콩밭매는 아낙네야 ~
로 시작하는 가요 , 그 아낙네도 만났다 . 안개는 온 산과 우리들까지 감싸 안았다 ㆍ

칠갑산 콩 밭매는 아낙네 , 한 손에 호미가 들려있다 . 청양 고추 ㆍㅎ

어느곳 어디를 가나 아름답다ㆍ
우리강산 좋을 씨고 ~


동생과 한장 ㅎ

'나들이[Going 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리산 오리 숲  (0) 2021.09.19
선운사 꽃 무릇 향기에 취하다 ~  (0) 2021.09.15
시골은 가을  (0) 2021.08.31
상당산성 나들이  (0) 2021.08.17
선배님의 텃밭  (0) 2021.08.06
Posted by 물오리

 

너의 허락도 없이 

너에게 너무 많은 마음을 

주어버리고 

너에게 너무 많은 마음을 

뺏겨버리고

그 마음 거두어들이지 못하고 

바람 부는 들판 끝에 서서 

나는 오늘도 이렇게 슬퍼하고 있다.

나무 되어 울고 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빛 기도 ---이해인 수녀님  (0) 2021.09.21
추석--- 유자효  (0) 2021.09.18
성묘 가던 날 ---이용주  (0) 2021.08.29
가을 비 ---도종환  (0) 2021.08.25
9월의 기도 ---정연복  (0) 2021.08.23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