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21.09.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1.09.11 말티고개 by 물오리
  3. 2021.09.11 밤줍기 by 물오리
  4. 2021.09.05 은총을 노래하다---시편 by 물오리
  5. 2021.09.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1.09.04 무심천에 뜬 무지개 by 물오리
  7. 2021.09.03 대천항을 가다 by 물오리
  8. 2021.09.02 나무--- 나태주 by 물오리
  9. 2021.08.31 시골은 가을 by 물오리
  10. 2021.08.29 물가에 심긴 나무 ---시편 by 물오리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 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딤후 4장~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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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서울 사는 동생이 왔다 .

오랫만에 보은 속리산 말티재를 다녀왔다 . 20여년 만에 다시 보는 고개다.
말티재는고려 태조 왕건이 속리산을 오르기 위해 길을 닦았다고 한다.

여전히 구불구불 오가는 길이다 .

도토리가 여물고 있다.

전망대 서서 내려다 보니 이곳 전경이 한 눈에 보였다 . 소나무 상수리 나무 ㆍ이름모를 나무가 짖푸르게 우거져 있다. 산들바람이 불어 가슴속까지 시원했다 ㆍ

정상에 올라가는 전동차에 앉은 동생들, ㅎ

전망대에서 한장. ㅎ
공기 맑고 하늘도 맑았다 . 자연은 언제나 눈부시게 아름답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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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밤줍기

소소한 기쁨 2021. 9. 11. 12:54

가을이 참좋다 .
밤이 뚝뚝 떨어져 있다 ㆍ


떨어진 밤을 줍기만 했다 ㆍ
풀숲에 떨어져 줍는 재미가 쏠쏠 했다.


들깨꽃은 흙위에 떨어져 하얗다 ㆍ
그리고 들깨순 향이 고소하고 은은해서 좋았다ㆍ

동부 콩도 익어서 땄다.
풀도 뽑고 밤도 줍고 ㆍ대추도 익어간다 ㆍ 풍성한 가을을 주신 주님 , 감사 감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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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광활한 우주와 온갖 아름다운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 능력을 찬양하고 있다.

아울러 인간을 영화롭게 하셔서 만물의 영장으로 삼으신 은총을 노래하고 있다.

Posted by 물오리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6장~ 24,25,26,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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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9월 4일 ,
이른 아침 6시 무심천 하늘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모처럼 음성 선배님이 우리 집에 오셔서 무지개를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주님 약속하신 말씀 떠 올라
주님 감사합니다 ㆍ 선배님과 나는 하늘을 향해 두 팔을 올리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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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ㆍ 바닷가 가자는 동생 내외랑 길을 나섰다 ㆍ
구름은 좀 있었지만 대천항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그치고 난 후였다 ㆍ

끝없이 펼쳐진 바다 , 바다 내음이 가슴 가득 안긴다. 광활한 수평선 너머 그리운 얼굴들이 떠 올랐다 ㆍ

ㆍ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지?
언니도 ㆍ그리고 오래전에 하늘 나라로 간 그 사람도 ㆍ 부모님도 모두가 그립다.
바다 앞에 서면 나는 왜 그들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ㆍ


갈매기들은 한가로이 놀고 있다.

전등을 단 오징어 배 , 고기를 잡는 어선이 부둣가에 정박해 있고, 세워 놓은 닷은 육중하고 어마 어마하게 컸다.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한 시간 남짓 바닷가를 걸었다.
오랜만에 밟아보는 모래밭 , 느낌이 좋았다.
많이 아팠을 때는 다시 할 수 있을까 했던 일들이다. 불어오는 바닷바람 덕분에 마음속까지 시원했다. 그리고 참으로 감사했다. 주님 지으신 세상은 언제나 이토록 경이롭고 아름답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내가 있음이 또 감사했다.

모래밭에서 한 장 ㅎ

돌아오는 길 ㆍ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를 구경했고 칠갑산을 들려 왔다 .
콩밭매는 아낙네야 ~
로 시작하는 가요 , 그 아낙네도 만났다 . 안개는 온 산과 우리들까지 감싸 안았다 ㆍ

칠갑산 콩 밭매는 아낙네 , 한 손에 호미가 들려있다 . 청양 고추 ㆍㅎ

어느곳 어디를 가나 아름답다ㆍ
우리강산 좋을 씨고 ~


동생과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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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너의 허락도 없이 

너에게 너무 많은 마음을 

주어버리고 

너에게 너무 많은 마음을 

뺏겨버리고

그 마음 거두어들이지 못하고 

바람 부는 들판 끝에 서서 

나는 오늘도 이렇게 슬퍼하고 있다.

나무 되어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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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옆에 사는 사촌 동생네 대추밭을 따라갔다.

대추나무가 백 그루 , 얼마나 탐스럽게 열렸는지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누가 가꾸었는지 , 잘 다듬어진 논에 벼가 익어간다.

대추나무 사이 서리태 콩도 실하게 여물고 있다.
콩밭에 풀도 조금 뽑았다. 비가 와서 보드라운 흙을 만지니 기분이 좋았다.


밭 끝자락에 서 있는 밤나무 익어서 알밤이 떨어지고 있다.

이제 시작이라 몇 개 주워왔다.

 

 


때가 되면 영글고 익어 먹게 해 주시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속엣말로 아뢰었습니다.
대추나무 앞에서 한 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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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시인은 '물가에 심긴 나무'와 '바람에 나는 겨'를 비교하여,
의인의 형통과 악인의 멸망을 읊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의인이고 누가 악인인가 ?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좇는 자가 의인이고
싫어하여 배척하는 자가 악인 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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