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19.12.08 아가들의 찬송 by 물오리
  2. 2019.12.08 대봉감으로 만든 무공해 감 말랭이 by 물오리
  3. 2019.12.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12.08 가을 ~ 정연복 by 물오리
  5. 2019.12.08 주님과 왈츠를... by 물오리
  6. 2019.12.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12.08 가을 풍경 2 by 물오리
  8. 2019.11.26 손녀 다혜 by 물오리
  9. 2019.11.26 새벽 별 by 물오리
  10. 2019.11.26 순이씨 by 물오리

아가들의 찬송

주안에 있는 나에게

오카리나 ㆍ 피리 ㆍ 우크렐라 연주하며

부르는 아가들의 찬송ㆍ맑은 목소리 ㆍ너무 귀엽고 은혜가 되었다 ㆍ8명의 천사를 보는듯 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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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감말랭이

맛이 담백하고 달콤하다 ㆍ노부부와 딸이 생산하여 인터넷 판매를 하고있다 ㆍ

감기예방에 좋고 숙취에도 좋다고 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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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행실에 거룩한자가 되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4장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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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저리도 높은데

가을은 벌써 깊다

말없이

자랑도 없이

나뭇잎마다 단풍이나

곱게 물들이면서

하루하루 가만가만

깊어가는 가을

아!

나는 얼마나 깊은가

나의 생도 고운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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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초순, 편백나무 숲을지나

동산에 오른다.

시간은 정오 , 청량한 공기가 나를 감싼다 ㆍ

이곳은 주님계시는 벧엘동산이다 . 두팔을 벌려 가슴가득, 공기도. 바람도. 햇볕도 안아본다.

떡갈나무 단풍이 곱다. 구절초 .쑥부쟁이 청초하게 피어 동산에 오르는 길손을 맞아주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하늘 아래 산밤나무. 상수리나무. 갈참나무.

활엽수가 눈에 익고 이름모를 나무들이 어우러져 숲을 이룬다 .

.아~ 이 상쾌함.

주님감사합니다.

나는 감사의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ㆍ

이곳 정상에는 금잔디가 깔려있고

긴 의자 네개가 등산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나는 이곳에 오면 더 없는 평안함을 느낀다 .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요즘 그 말씀을 배우며 주시는 은혜와 감사로 내 가슴이 벅차다.

온 우주를 창조하셨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 당신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

병든자 ㆍ슬픔속에 있는자. 환란속에 있는자 .연약한자. 다

안아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주님,

그 큰 사랑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형언키 어려운

감동의 물결이 나를 충만케했다 .

이어폰으로 들리는 찬송이 은혜가 되어 내 마음은 둥실 하늘을 날고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어깨를 들고 왈츠 스텝을 밟고 있었다.

쿵작작.쿵작작. 눈을 감고 돌고 돌았다 ㆍ

순간, 키가 크신 주님이 내앞에 계셨고 나와 함께 춤을 추어 주셨다.

오 ~ 주님,

순간, 찰나의 환상이었다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을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들리니

주 음성분명하다 .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사람이 없도다.

주님, 그저그저 감사 뿐이옵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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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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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손주가 세명 주님 주신 선물이다.

손녀 다혜 목욕을 시키고 한장 ,ㅎㅎㅎ

 과천 장미축제에서 다혜를 안고 . ㅎㅎㅎ

 

                손녀 다혜는 잘 웃고 순하고 예쁘다 . 손주들은 나에겐 늘 기쁨이다.

귀엽고 깜찍한 모습, 고양 꽃 잔치에서 한장 ㅎㅎ

 

 

사부인과 다혜반 귀여운 친구들과 한장 ,  ㅎㅎㅎ

 

다혜 담임 선생님의 배려로 교실에서 오바바 이야기를 들려 주던 날,

흑인 이면서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나에겐 보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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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

소소한 기쁨 2019. 11. 26. 13:18

새벽 하늘에 별이 총총 . . .

하늘 가득하다 . 쏟아질 질것같다.

동산에 희미하게 밝아오는

미명의 시간 , 별빛이 찬란하다.

창조 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뭇 별

저 별속에 나도 있겠지 .

우리 가족도 나도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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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씨

수필[Essay] 2019. 11. 26. 13:16

콩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ㆍ양상치샐러드 ㆍ옥수수스프ㆍ 총각김치 ㆍ

식판에 있는 음식을 포크로 하나하나 손을 잡고 짚어가며 귀속 말로 일러준다 ㆍ그리고

.맛나게 먹읍시다 . 한다.

내 옆에서 식사를 하는 순이씨 부부의 풍경이다 ㆍ

순이씨는 유방암으로 네번 항암을 했다고 했다 ㆍ

삼년 전 수술을 했고 완치 단계인데 안타깝게도 눈이 많이 흐려졌다고 했다.

순이씨 신랑은 자상하게도 모든 것을 보살핀다 ㆍ

운동하는 것. 동산에 오르는 것 ㆍ 산책하는 것. 옆에서 봐도 살갑기 그지없다 ㆍ늘 다정한 목소리로 그녀를 보살핀다 .

순이씨는 오십대 후반인데 참한 인상이다 ㆍ경상도 사투리로 잘웃고 이야기도 잘하고 밝은 사람이다 ㆍ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도 즐거워진다 ㆍ

저녁을 먹고나니 초삼일 초생달이 별과함께 동산위에서

얼굴을 내민다 ㆍ.가을하늘에 노을이 지자 금세 떠 올랐다 ㆍ

신랑은 아내 손을잡고 밤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ㆍ달은 흐미하게 보인단다 ㆍ

이년 전 만해도 이 아름다운 경치가 다 눈에 들어 왔을것이다

달을보고 별을보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그들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다 ㆍ아내를 위해 황토집을 지었단다 .

마당에는 데크를 짯고 또한 편안한 의자를 놓아 그곳에서 말씀도 듣고 찬송도 부른다고 했다 .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오랫만에 본다 . 늘 손을 잡고 대화하며 웃는다

 

시력이 좀 약해졌지만 따듯한 사랑이 오고간다 . 그리고아주 편안해 보인다 주님주시는 평안이리라 ㆍ

그 부부가 이곳 수양원 일정을 마치고 오늘 집으로 돌아갔다.

 

."잘가요 ㆍ주님사랑으로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ㆍ건강하세요 기도드릴게요. "우리는 작별인사를 했고

나는 하늘 아버지께 기도를드렸다 ㆍ사랑이신 주님. 이들 부부 한량없는 축복을 내려 주옵소서 ㆍ

2019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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