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9.24 피로물든 나일강 ( 출애굽기) by 물오리
  2. 2019.09.21 장자권을 파는 에서 by 물오리
  3. 2019.09.20 김동호 목사님. by 물오리
  4. 2019.09.18 들꽃 예수 --- 정연복 by 물오리
  5. 2019.09.17 눈물로 풀라--- 한별목사님. by 물오리 2
  6. 2019.09.14 아론과 모세 --- (출애굽기) by 물오리
  7. 2019.09.12 엄마와 고향---정연복 by 물오리
  8. 2019.09.10 추석과 큰아버지---한별 by 물오리
  9. 2019.09.09 구월의시 ---정민기 by 물오리
  10. 2019.09.05 더욱 가혹해진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by 물오리

 

애굽에 임한 하나님의 첫째 재앙은 나일강 물이 피로 변한 '피의 재앙'이다

이로 인해 나일강에 살던 물고기들이 몰사한다.이것은 애굽인들이 섬긴

나일강의 수호신 '크눔'과 그곳의 물고기들을 주관하는 신 '하피'가 헛된것임을 보여준다  

 

 

                                                                       좋은 성경

Posted by 물오리

 

큰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헨드릭 테르 부루겐의 ' 장자권을 파는 에서'

스페인 마드리드 틴센보메 미사미술관 소장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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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폐암진단 , 수술을 받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항암 치료중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와 같은 암 환자들이 그의 설교를 듣고 함께 찬송가를 부르고 뜨겁게 기도한다.

'배워서 남주자' 를 외치던 김동호 목사가 유튜버애서  환자들을 위한 목회자로 돌아 왔다.

" 평생 해온 일 중에 가장 신나는 일" 이라고 했다. 폐 일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이사야 사십장 일절을 읽고 다짐했다. ' 내백성을 위로하라

' 암환자와 가족도 하나님에게는 내 자식 내 새끼다.

그 분들을 위로 하는 일, 같은 환자로서 투병하고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하는 일이다. '

매일 새벽 여섯시 '기도회' 열고 하루 오만명 희망 접속,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마지막 사역이라고 생각하고 죽는 날까지 계속할것"

김동호목사님 말씀이다.

 

프로를 잘라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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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 가슴속에

꽃 한송이 있다

아주

오래된 꽃이다

가끔은 깜빡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내 안에서

떠난 적이 없는 꽃이다

빼어난 모습도 아니요

코를 찌르는 향기도 없지만

가만히 나의 삶을

어루만지고 인도해주는 꽃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작은 사랑에 충실하다 보면

너도 나같이 누군가의 가슴속

추억의 꽃이 될 거라고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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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지상에 내려가서 가장 소중한 것을 구해 오라고 하십니다.

천사들은 각자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지고 돌아 왔습니다. 다이야몬드를 가져온 천사,

  꽃을 가져온천사 , 그중 한 천사는 액체가 담긴 작은 병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믿는 자들의 눈물입니다. "

하나님은 그 천사가 가지고 온 작은 병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나라와 도시,가정마다 고유의 문화가 있습니다. 성도가 가진 문화는 은혜입니다.

은혜의 크기는 잴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주님 앞에서 흘린 눈물의 양입니다.

기도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로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 네 눈물을 보았다." 고 하십니다. 인생은 주막집, 잠시 머물다 떠나야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됩니다.

지금 눈물의 골짜기 한가운데를 지나는 인생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할 것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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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을 상징하는 아론의 지팡이가 애굽의 왕권을 상징하는 마술사의 뱀을 집어 삼켰다.

이것은 이후 하나님의 능력이 파라오의 왕권을 완전히 제압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킬것임을 보여준다.

 

                                                             좋은성경

Posted by 물오리

 

엄마는

고향 같은 것

고향은

엄마 같은 것.

엄마가 있어

고향 같은 엄마가 있어

삶이 힘겨운 날에도

희망의 뿌리를 놓지 않는다.

고향이 있어

엄마 같은 고향이 있어

삶이 쓸쓸한 때에도

마음의 큰 위안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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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더도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해마다 추석이 되면 할아버지 집에 온 가족이 모였습니다.

엄마가 사준 새옷을 입고 잡채와 생선전, 좋아하는 동그랑땡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친척들이" 많이 컸어" 하시며 주시는 용돈은 항상 들뜨게 했습니다.

어릴적 추석은 저를 부자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집안에 큰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자녀와 조카들, 집안 손아랫사람, 부모님까지

그뿐이 아니라 제자들까지 ,힘에 부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참 고마운 일입니다.

가족들의 인사를 받으며 아이들에게 용돈을 나눠주고 밥을 살수 있는

큰아버지가 된것은 행복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인생을 잠간 멈추고 이번 추석에는 지나온 과거를 하나님께 감사해보세요.

특히 역경중에 드리는 감사는 큰 기적을 낳습니다.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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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구월도 한달음에 달려왔다
팔월의 하늘에서 날아온 새
구월의 나뭇가지에 둥지 틀었다
귀뚜라미가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산달이 다 된
보름달이 진통을 느낀다
시린 하늘에 아이가 눈을
감았다 뜨는 순간,
계절은 또 한 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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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자유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애굽땅에 여호와의 10가지 재앙이 임한 후에야

비로소 주어졌다. 오늘날 우리가 얻은, 죄로부터 의 자유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비로소,

주어진, 정말로 귀하고 값진 선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좋은성경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