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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사등분 ㆍ우엉 .오이. 깻잎. 당근 .버섯.콩고기 채썬 것 ㆍ 모두를 김에 넣고 싼다 ㆍ
소스는 들깨가루에 소금을 넣어 돌돌 말아 먹는다
맛이 아주 좋다 ㆍ고소하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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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원 들어가는 입구 ㆍ 단풍이 곱다

야산에 떨어진 밤이 많았다 .

밤주으러 가서 한장 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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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차지할 수 없는 빈 하늘은 내 것이다.
아무도 탐내지 않는 새털구름도 내 것이다.
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도 내 것이다.
너무 높아서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은 다 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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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눈에 끼었던
무명(無明)의 백태가 벗겨지며
나를 에워싼 만유일체(萬有一體)가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노상 무심히 보았던
손가락이 열 개인 것도
이적에나 접한 듯
새삼 놀라웁고
창 밖 울타리 한 구석
새로 피는 개나리꽃도
부활의 시범을 보듯
사뭇 황홀합니다.
창창한 우주, 허막(虛漠)한 바다에
모래알보다도 작은 내가
말씀의 신령한 그 은혜로
이렇게 오물거리고 있음을
상상도 아니요, 상징도 아닌
실상(實相)으로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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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여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장 ~ 14,15,16절

흙에서 와서
흙에서 나는 것을 먹고
흙을 밟으며
잠시 나그네길 걷다가
언젠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너와 나의 생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흙같이 순하고 포근하고
깊은 마음 하나를
번쩍거리는 보석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비록 짧은 목숨일지라도
기쁘게 정성껏 살다가
한 줌의 고운 흙으로 편안히
끝맺음하는 생은 얼마나 거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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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 임한 하나님의 첫째 재앙은 나일강 물이 피로 변한 '피의 재앙'이다
이로 인해 나일강에 살던 물고기들이 몰사한다.이것은 애굽인들이 섬긴
나일강의 수호신 '크눔'과 그곳의 물고기들을 주관하는 신 '하피'가 헛된것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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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테르 부루겐의 ' 장자권을 파는 에서'
스페인 마드리드 틴센보메 미사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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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진단 , 수술을 받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항암 치료중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와 같은 암 환자들이 그의 설교를 듣고 함께 찬송가를 부르고 뜨겁게 기도한다.
'배워서 남주자' 를 외치던 김동호 목사가 유튜버애서 환자들을 위한 목회자로 돌아 왔다.
" 평생 해온 일 중에 가장 신나는 일" 이라고 했다. 폐 일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이사야 사십장 일절을 읽고 다짐했다. ' 내백성을 위로하라
' 암환자와 가족도 하나님에게는 내 자식 내 새끼다.
그 분들을 위로 하는 일, 같은 환자로서 투병하고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하는 일이다. '
매일 새벽 여섯시 '기도회' 열고 하루 오만명 희망 접속,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마지막 사역이라고 생각하고 죽는 날까지 계속할것"
김동호목사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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